Maingear사가 세계 최고의 게이밍 랩탑 타이틀자리를 포기하는 것 같더니, ex-L 15라는 제품으로 다시 승부수를 띄우는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NVIDIA 지포스 GTX 260M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고 있고, 최대 8GB의 DDR3 램과 1TB의 SATA 하드드라이브(혹은 160GB의 SDD), 내장DVD 라이너(옵션으로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탑재합니다. 디스플레이는 15.4인치로 1680 x 1050 해상도의 제품과, 1,920 x 1,200 해상도의 제품이 있다고 하는군요. 가격은 시작가1,899달러(약 233만원대)라고 합니다. 9월부터는 로우엔드의 mX-L 15 모델도 출시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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