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는 곳을 찾아갈 때 일일이 물을 필요없이 어디든 갈 곳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만 있다면 참 든든한데요. 러시아의 디자인 회사인 아트 레베데브(Art Lebedev)사에서 컨셉형 네비게이션을 출시했습니다. 기존의 네모난 스타일에서 벗어나 둥근형으로 그 모습을 디자인을 했는데요. 컨셉으로 잡긴 했지만 여기에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디스플레이, USB 포트, microSD, 시가잭 어댑터도 포함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마치 거울을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컵셉으로 디자인 했지만 조만간 이런 스타일로도 만나보았으면 하는 기대도 가져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