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플랫폼을 탑재한 삼성의 넷북 N-510이 유럽에 이어 다음주쯤, 미국에도 상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아이온 플랫폼을 탑재하여 넷북의 한계점으로 꼽혔던 고화질 영상을 구현한다고 하는데요, 11.6인치의 디스플레이와 HDMI아웃풋, 지포스 9400M GPU를 탑재하고, high-def와 Blu-ray 컨텐츠를 구현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이미 지난 7월에는 우리나라의 방송통신위원회 산하의 전파연구소 전자파 적합 등록을 마쳤다고 하는데, 왜 어서 빨리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밝히지 않는건지 애가 타는군요. 이르면 8월에도 만나볼 수 있다고 했으니, 어서 빨리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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