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에릭슨은 돌체엔가바나(Dolce & Gabbana)와 협력해 프리미엄급의 고급폰인 잘루(Jalou) 스마트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잘루(Jalou)폰은 한정판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소니에릭슨측은 명품폰으로 고급스러움과 여성에게 어필한다는 전략입니다.
외형은 다이아몬드형 컨셉으로 24k 금도금으로 장식을 했고 액세서리인 이어폰도 24k 금도금으로 마무리를 했다고 하네요. 폴더를 열면 내부 버튼 또한 다이다몬드 컨셉으로 설계가 되었다고 합니다.
스펙을 보면 2인치의 LCD 디스플레이, 320만 화소의 카메라, FM 라디오, 블루투스 기능과 함께 길이 73mm, 무게 84g으로 비교적 가벼운 무게로 출시가 되었고 또한 액정 화면이 거울로 변하는 기능도 포함이 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잘루(Jalou) 스마트폰의 출시는 올 4분기에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으로 가격은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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