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국내무대에서 철수한 대만의 PC업체 에이서가 한국시장을 다시 공략하겠다고 합니다. 특히 지난해 히트를 쳤던 제품군을 국내에 정식 발매하면서 국내에서 그 입치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인데요, 이로서 한국에서 정식으로 에이서의 넷북과 Uitra-Thin 초경량, 초슬림 PC, 기타 게이밍 PC 등을 국내에서도 손쉽게 만나볼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에이서 제품군 판매 유통은 애플 온프라인 직영매장을 운영하던 두고테크에 전담시킨다는 계획이라는 군요. 게다가 Aspire Timeline 3810T, 1810T, Aspire one 751h, D250 등의 대표 상품은 TV홈쇼핑을 통해서 초도물량을 다 팔아 버리겠다는 야심찬(?) 계획까지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Acer의 제품을 정식으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분명 소비자들이 좋아할 만하군요. 현재 국내의 수입 PC 업체의 1위는HP가 지키고 있는데, 이를 제치고 국내 1위 수입 PC업체의 자리를 쟁탈할수 있을지 두고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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