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키아하면 휴대폰으로 많이 익숙한 기업입니다. 이번에 노키아에서는 노트북 시장에 Nokia Booklet 3G라는 모델로 첫선을 보였습니다. 휴대폰의 3G네트워크와 넷북의 결합으로 어디서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점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북랫(Booklet) 3G 넷북은 10.1인치 HD 디스플레이로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여 HSPA, WiFi, 블루투스를 지원하여 무선 통신을 지원하며 GPS 기능도 탑재하였고 외형은 알루미늄 재질로 마무리하여 1.25kg의 가벼운 무게와 2cm의 얇은 두께로 휴대에 용이하도록 했습니다. 운영체제는Windows 7이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배터리 지원 시간은 최대 12시간으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점도 특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9월 2일에 발표될 노키아 월드 09에서 알려질 예정이라고 소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