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의 활용 분야를 보면 사람이 하기에는 위험한 일을 대신하여 산업 현장에서 그 몫을 단단히 하고 있는데요. 이런 산업 현장에서 말고 좀 더 신선하고 친근한 이벤트를 향한 로봇 축구, 로봇 댄스 등등 우리 생활에 밀접해 있으면서 또다른 재미와 신선함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또다시 주목할 로봇 퍼포먼스 중에 하나인 로봇 연극인데요. 로봇 연극인 토마스와 자넷(Thomas and Janet)에서 사람의 감정을 실은 것처럼 키스하는 장면도 연출이 되었다고 합니다. 기술적으로 복합적인 매커니즘을 적용해 로봇이 탄생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천에 가려서 그림자만 보고 있다면 사람인지 로봇의 행위(?)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궁금하시죠? 자..그럼 다음 페이지의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