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차이나 유니콤이 아이폰을 500만 대나 선구매했다는 소문에 대해 아니라고 밝혔다는 뉴스, 전해드린적 있었죠? 하지만 이 역시 연막작전으로 밝혀졌답니다. 바로 차이나 유니콤이 올 4분기부터 '3년'(무려!) 약정을 걸고 아이폰을 유통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고 하는데요. 1억 4천1백만명(중국 내 3위의 이통사인데도!)에 달하는 자사 서비스 이용자에게 아이폰 3G의 두가지 모델을 선보일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애플과 차이나 유니콤 모두 중국에 풀린 아이폰의 스펙이나, 가격에 대해선 함구했다는데요. Wi-Fi가 지원되는지 여부도 아직은 불투명하다는군요. 이거 한국 이통사들의 관행을 생각해본다면 여기서도 '3년' 약정을 걸고 Wi-Fi도 빠진채 유통되는 것이 아닌지!(app은 각 이통사의 app스토어에..).. 뭐 기우겠지만 가능성 있지 않나요!?
[From Engadget]













Reader Comments (Page 1 of 1)
namwoo6 @ Aug 29th 2009 7:16PM
한국은 뭐 하나요?
중국도 아이폰 팜프리 다 출시 한다는데,,,,자존심 상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