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서 TV모양의 알람 시계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TV모양의 디지털 액자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제품은 3.5인치의 스크린으로 320 x 240 해상도로 지원하는데 보통 7인치 크기에 디지털 액자에 비해서는 작은 사이즈이긴 하지만 TV스타일이라 마치 TV에 나오는 듯한 느낌도 들 수 있을 것 같네요. 기본으로 128MB의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으며 SD 카드 슬롯도 장착되어 있습니다. 또한 AVI나 MP3 같은 형식의 파일을 재생할 수도 있으며 전원 공급은 리튬이온 배터리나 AC 어댑터를 통해 공급된다고 합니다. 크기 115×71×82mm, 무게 190g이 나가며 이 TV 디지털 액자는 다음 주부터 일본에서 6980엔(약 9만 9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