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lm이 올 1사분기의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그러니까.. Pre 발매 이후 정식적으로 이루어진 재무조사입니다. $2백80만(330억원)의 총 수익과 $6천8백만(822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Palm의 Pre를 아이폰의 유일한 라이벌로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결과는 좀 실망스러운데요. 비공식이긴 하지만 아이폰의 경우엔 $1억60만(1,216억원)의 수익과 $3억6백7십만(4,361억원)의 총 매출을 올렸던 것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수치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회계표준인 GAAP로 계산했을때 2010년 재무년도의 1사분기 순손실은 $1억6450만 (1,989억원)이라고 합니다, 만약 그 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면 $1,360만(164억원)이라고는 하지만.. 뭐 정말 그런지는 알 수는 없는 거구요. 또한 Palm Pre는 82만 3천대가 팔려나갔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