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앱스토어가 10억 다운로드를 달성한 지 반 년도 지나지 않아 20억 다운로드를 달성했습니다. 애플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현재 애플 앱스토어에는 85,000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이 등록되어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는 유'이'한 디바이스인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는 전세계 77개 국가에서 5,000만 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기기 한 대당 40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셈이지요. 이는 125,000명 이상의 개발자가 아이폰 디벨로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성과에 대해 애플의 스티브 잡스 CEO는 "이번 분기에만 5억건 이상의 다운로드가 이루어졌고 그 증가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며 앱스토어가 모바일 핸드헬드 디바이스의 새로운 활용법을 제시했음을 강조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음달 폰이 될지 다다음달 폰이 될지 다다다음달 폰이 될지(다음 폰?) 알 길이 없는 아이폰입니다만, 어쨌든 앱스토어가 하루 빨리 우리나라의 핸드헬드 디바이스 활용법도 새롭게 바꿔줬으면 좋겠네요.
읽기 - 애플의 공식 보도자료
이러한 성과에 대해 애플의 스티브 잡스 CEO는 "이번 분기에만 5억건 이상의 다운로드가 이루어졌고 그 증가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며 앱스토어가 모바일 핸드헬드 디바이스의 새로운 활용법을 제시했음을 강조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음달 폰이 될지 다다음달 폰이 될지 다다다음달 폰이 될지(다음 폰?) 알 길이 없는 아이폰입니다만, 어쨌든 앱스토어가 하루 빨리 우리나라의 핸드헬드 디바이스 활용법도 새롭게 바꿔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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