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까지는 그 실체를 전혀 확인할 수 없는 애플의 태블릿에 대한 루머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이번 루머의 출처는 iLounge. 5세대 아이팟 나노나 아이폰 3GS를 예견했다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통에 따르면, 애플의 태블릿은 10.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고 합니다. 당초에는 7인치로 검토됐었지만 너무 작아서 10.7인치로 변경됐다고 하는군요. 해상도는 720p(1280 x 720) 정도 되는 모양입니다.
또한 이번 태블릿이 '키보드 없는 맥북'이 될지, '화면이 커진 아이폰'이 될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한데,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아이폰 OS를 사용하기 때문에 후자에 가깝다고 합니다. 다만 3G 데이터 통신(HSPDA) 기능이 탑재된 버전(큼직한 아이폰?)뿐만이 아니라, 3G 통신 기능은 제외된 버전(큼직한 아이팟 터치?)도 함께 출시되는 것 같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애플의 태블릿은 내년 1월 19일에 발표되어 5~6월경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만, 루머가 늘어날 때마다 발매 시기가 자꾸만 늦춰지는 것이 살짝 신경이 쓰이네요.
또한 이번 태블릿이 '키보드 없는 맥북'이 될지, '화면이 커진 아이폰'이 될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한데,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아이폰 OS를 사용하기 때문에 후자에 가깝다고 합니다. 다만 3G 데이터 통신(HSPDA) 기능이 탑재된 버전(큼직한 아이폰?)뿐만이 아니라, 3G 통신 기능은 제외된 버전(큼직한 아이팟 터치?)도 함께 출시되는 것 같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애플의 태블릿은 내년 1월 19일에 발표되어 5~6월경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만, 루머가 늘어날 때마다 발매 시기가 자꾸만 늦춰지는 것이 살짝 신경이 쓰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