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PC 제조업체 중에 하나인 요네스 테크놀로지 (Yones Technology)에서 작은 넷북인 X11A를 소개했습니다. 처음들어 보는 듯한 제조사인데요. 이 넷북은 SIM 카드를 삽입하여 모바일 네트워크를 사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으로 물론 전화 기능도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이 넷북은 인텔 아톰 N270 프로세서(1.6GHz), 내장형 그래픽 카드, 1GB RAM, 160GB HDD, 11인치 디스플레이와 함께 1366×768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3 x USB 포트, 멀티 카드리더기, D-Sub 포트가 탑재되었고 OS로는 XP가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관련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Reader Comments (Page 1 of 1)
HANJOOL @ Oct 6th 2009 9:43AM
한성 넷북과 완전히 똑같은데요 ..
누가 누굴것을 본건가요?
아님? 같은 회사일까요?
Ricky Jeon @ Oct 7th 2009 6:00AM
저도 글을 올리면서 한성 넷북이랑 많이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같은 생각을 가지셨군요. 글쎄요. 어디가 먼저 출시했는지 애매모호하네요. 하지만 한성 넷북은 직접 OS를 설치해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지만 싼 가격이라 유저들의 반응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