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프에서 작은 넷북을 하나를 공개했습니다. 이 넷북은 넷워커(NetWalker)라고 불리는데요. 5인치 터치스크린 방식의 작은 디스플레이에 4GB의 메모리, USB, microSD슬롯이 탑재되어 있으며 OS로는 우분투(Ubuntu)가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다른 특징 중에 하나인 10시간 정도 사용가능한 긴 배터리를 들 수 있겠습니다. 샤프의 넷워커(NetWalker) 넷북은 이달 말에 일본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예상가격은 44,800엔(약 58만원)에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7인치 넷북에서도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작은 키보드로 인해 오타가 자주 나는 문제점에 관해 앞으로 유저들에게 어떤 메리트로 다가올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