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에서 55인치 3D LCD TV 패널을 개발에 이번 국제정보디스플레이(IMID) 박람회에서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의 주요 특징은 240Hz 기술을 적용해 3D 입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종전의 120Hz 3D 기술과 비교해 잔상이 남지 않은 더욱 향상된 240Hz 기술로 더욱 자연스러운 영상을 제공한다고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셔트글라스 방식을 채택해 더욱 생생한 입체 영상을 볼 수 있는 점도 특징으로 꼽았습니다. 한편 이 제품은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IMID) 박람회에서 16일까지 불 수 있을 예정으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