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IQ의 발표로 부활의 신호탄을 쏜 모토로라가 이번엔 중국시장에서의 마켓셰어 확대를 위해 과감한 전략을 들고 나왔습니다. 로이터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내년 중 중국 최대이자 세계 최대 이통사(가입자가 무려 5억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인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용 OPhone을 한 대도 아니고, 두 대도 아니고, 무려 여덟 대나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OPhone은 차이나 모바일이 안드로이드를 자사 서비스에 맞게 개조(?)한 OS로서, Lenovo, Dell 등이 OPhone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CLIQ이 내년 초에 우리나라에도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들리긴 합니다만, 어쨌든 모토로라가 우리나라에도 좋은 모델들을 많이많이 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