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과 관련된 또다른 애플리케이션 하나가 소개되었습니다. 지난번에 아이폰을 이용해 자동차를 움직이는 장면, 또한 아이폰을 통해 피아노를 연주하는 장면 등 그야말로 아이폰의 이용가치는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또다시 아이폰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하나가 소개가 되었는데요.
이는 바이퍼 스마트 스타트(Viper Smart Start)로 바로 자동차의 리모콘을 대신할 것으로 보이는 애플리케이션인 자동차의 도어를 문을 열고, 닫고, 트렁크 개폐, 경보, 시동을 걸 수 있다고 합니다. 신호는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서 이루어지면 애플리케이션과 장치를 차량에 장착하기 위해서는 $300(약 35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하는군요.
그러나 이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첫해는 무료이고 다음해 부터 매달 $30(약 3만 5천원)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냥 일반 자동차 리모콘을 사용하는게 더 저렴할 것 같군요. 다음 페이지에 관련 동영상을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