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인간과 로봇산업이 발달해 많이 밀접해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CMU(Carnegie Mellon University)가 개발한 스낵봇(Snackbot)을 소개했습니다. 이 로봇은 멀티센서 퓨전 알고리즘으로 스스로 방향을 찾아서 다니며 두바퀴로 움직이며 복도를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간식을 배달해 준다고 하는데요. 복도에서 이 로봇을 만난다면 신선함과 또하나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고 또한 간단한 메시지를 전달하여 주니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로봇이 하나 있다면 정말 하루하루가 기다려질 것 같네요. 다른 용도로 변경하여 얼마든지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아무튼 로봇과 인간이 직접적인 교감은 할 수 없겠지만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왔으면 합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고해 보세요.














Reader Comments (Page 1 of 1)
quotidien. @ Oct 20th 2009 2:40AM
제목이 좀 뉘앙스가 이상해서 본문을 다시 보니...
CMU 개발.. 이 아닌 CMU에서 개발한.. 이란 뜻이더군요..
이왕이면 본문에 쓰신 것처럼 "CMU에서 개발한" 으로 바꾸주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카네기멜론에서 CMU 개발이란 벤쳐그룹 같은 걸 만든 줄 알았습니다;
Ricky Jeon @ Oct 20th 2009 3:15AM
제목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군요...의견을 참고하여 수정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의견이나 건의 사항이 있으시면 최대한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