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안드로이드 OS 각 버전의 코드명이 사실은 빵 이름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현재로선 1.5는 컵케익(Cupcake), 1.6은 도넛(Donut), 2.0은 에끌레르(Eclair), 그리고 그 이후에 공개될 수수께끼의 버전은 플란(Flan)이란 것까지 알려진 상태입니다. 안드로이드에 관심이 많아서 이 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계시다구요? 그럼 이번에 전해드릴 소식은 어떨까요?
구글은 안드로이드 각 버전이 출시될 때마다 이를 기념하여 구글 플렉스의 앞뜰에 해당 버전의 빵을 커다란 모형으로 만들어 전시한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1.6 버전이 공개가 되었기 때문에 컵케익과 도넛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바로 며칠 전에는 에끌레르가 새롭게 앞뜰에 놓이게 되었다는 소식도 들려오네요. 아직 그 실체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에끌레르(2.0)는 원래 2010년 2분기에나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는데요, 조만간 Verizon이 정식으로 발표할 모토로라의 드로이드(Droid)가 안드로이드 2.0, 즉 에끌레르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그럼 에끌레르를 맞이하는 구글 직원들의 즐거운(?) 모습을 아래에서 동영상으로 만나 보실까요?
구글은 안드로이드 각 버전이 출시될 때마다 이를 기념하여 구글 플렉스의 앞뜰에 해당 버전의 빵을 커다란 모형으로 만들어 전시한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1.6 버전이 공개가 되었기 때문에 컵케익과 도넛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바로 며칠 전에는 에끌레르가 새롭게 앞뜰에 놓이게 되었다는 소식도 들려오네요. 아직 그 실체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에끌레르(2.0)는 원래 2010년 2분기에나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는데요, 조만간 Verizon이 정식으로 발표할 모토로라의 드로이드(Droid)가 안드로이드 2.0, 즉 에끌레르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그럼 에끌레르를 맞이하는 구글 직원들의 즐거운(?) 모습을 아래에서 동영상으로 만나 보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