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드 도입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미국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가 아예 안드로이드폰을 아이폰 대항마로 내세우며 대대적인 마케팅에 돌입했습니다. 그 (아마도 첫번째) 주인공은 '드로이드(Droid)'. 현재 티저 사이트에서는 티저 광고 동영상에서 유추할 수 있는 드로이드의 대략적인 기능 정도만이 공개된 상황이지만, 이 드로이드란 녀석이 당초 11월에 출시 예정이던 모토로라의 '그' 드로이드이며, 이미 코드명 Sholes로 몇 차례 공개된 적이 있다는 사실은 살짝 과장을 보태면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 사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2.0 (Eclair), 5백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티저 사이트의 카운터를 역추산하면 10월 30일쯤에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짐작됩니다. 아래에는 'i'가 못하는 모든 것들을 적나라하게 까발리는(?) 드로이드의 티저 광고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광고만 봐서는 영 제대로 하는 것이 없어보이는 'i', 우리나라에서도 곧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1년 넘게 짐작만 되는 그 'i', 과연 모토로라의 드로이드가 무찌를 수 있을까요 :)?














Reader Comments (Page 1 of 1)
sk @ Oct 21st 2009 5:55AM
Yes, you might does.
But iDo give unbelievable emotional experience you'll never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