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인치의 널찍한 디스플레이의 두께가 3.9mm밖에 되질 않는다니.. 거의 믿기지 않는 두께의 LCD 패널이 등장했는데요. 바로 삼성 전가가 개방한 LED TV용 초슬림 패널입니다. 그 별명도 그 두께답게 '니들 슬림(Needle Slim)'이라는데요. 두께는 크게 줄었지만 풀HD급 해상도와 120㎐급 동영상 화질, 5,000대1의 명암비 등 고화질 성능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하는데요. 이로 인해 라이벌 LG의 5.9mm 두께 LCD는 이젠 '두껍다'는 평을 들을지도 모르겠군요. 이러한 기술이 실제 제품에 쓰인다면 내년에는 1cm두께의 LED 광원 TV가 출시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