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로윈 분장을 위해 42인치 LCD TV를 몸에 다는건 과연 좋은 생각일까요? 흠 뭐 그 디스플레이의 용도가 뭐냐에 따라 다르겠죠. 하지만 이를 위헤 $2,000(235만원)을 쏟아부은 Reko Rivera 그리고 John Savio라는 이 용자들의 얼굴에는 후회 한점 보이질 않으니... 왜냐하면 42인치 디스플레이로 아이폰3GS를 만들어(!) 유명해 질 수 있었기 때문이죠! John Matthews라는 사람이 그들을 도와 이를 제작했다는데요, 42인치의 거대한 디스플레이에 아이폰의 화면을 출력해 낸다고 하는데요, 가히 이번 할로윈을 위한 최고의 코스츔이라 할 수 있겠군요.
다음페이지에서 진짜로 작동하는 42인치 아이폰의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아 터치는 지원이 안된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