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LTE(Long Term Evolution) 상용화에 나선 북유럽 통신사인 텔리아소네라(TeliaSonera)에 LTE 단말기를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LTE는 4G 이동통신기술의 하나로 내년초 북유럽을 중심으로 LET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LET 단말기는 노트북, 넷북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가젯으로 사진에서와 같이 USB 동글 타입의 형태로 2.6 GHz 네트워크로 지원하고 9월경 삼성전자에서 발표한 LTE 모뎀칩인 칼미아(Kalmia)가 탑재되었으며 이 LTE 기술은 (3GPP) Rel-8 규격에 맞추어 내년초 스웨덴, 노르웨이 등에서 80Mbps의 속도로 서비스가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모바일 브로드밴드 서비스가 더욱 발전된 기술력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