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소니의 XPERIA X3가 다음달 11월 3일에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출시될 이름은 레이첼(Rachael)로 최종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동안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4인치의 WVGA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1GHz 스냅드레곤(Snapdragon) 프로세서, 800만 화소의 오토 포커스 카메라, Wi-Fi, GPS, 3.5mm 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X3은 소니에릭슨의 첫 안드로이드폰으로 이미 국내에서 출시되었던 X1은 기대에 크게 못미친 것은 사실인데 이번에는 다른 모습으로 다가올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Reader Comments (Page 1 of 1)
namwoo6 @ Oct 31st 2009 3:10AM
이건 정말 대박이네요,,,
아이폰 이후로 간지폭풍이 밀려 옵니다
사야 돼~~~
seavers @ Oct 31st 2009 3:50AM
엑페만큼두꺼우면........
ai4281 @ Oct 31st 2009 11:03PM
"소니에릭슨의첫 안드로이드폰으로 이미 국내에서 출시되었던 X1은 기대에 크게 못미친 것은 사실인데..."
X1 은 윈도우모바일 기반 폰이였구요, X3는 소니에릭슨의 첫 앤드로이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되는 폰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