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운 여름 시원한 그늘 아래 대나무 돗자리를 깔고 한숨 자고 일어나면 그야말로 낙원이 따로 없죠? 이렇게 사람 뿐만아니라 노트북에도 이렇게 시원한 돗자리(?)를 깔아주면 어떨까요? 아마존에서 소개된 제품인데요. 보통 노트북 쿨링판 하면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제품을 먼저 떠올리지요. 이 제품은 나무 재질인 대나무로 만들어진 노트북용 쿨링판으로 그야 말로 친환경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는 USB로 전원을 공급받는 팬도 장착이 되어 있으며 또한 높이 조절도 가능하고 최대 17인치 크기의 노트북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되었습니다. 현재 아마존에서 소개된 가격은 모델이 따라 $32(약 3만 7천원대) - $33(약 3만 9천원대)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