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bo Garage의 Tomotaka Takahashi가 만들어낸 조그마한 로봇인 ROPID(ROBO+ROPID)는 그 이름답게 아주 기민한 움직임을 보여주는데요. 게다가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그 명령을 수행하는 모습 역시 보여준다고 합니다. 깜찍한 팔다리를 흔들며 뜀박질하고, 게다가 점프까지 하는 그 모습은 매우 흥미롭다 할 수 있는데요, 기술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이는 모두 두 다리와 가슴, 이렇게 해서 총 3개의 자이로 컴퍼스를 장착했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Tomotaka Takahashi가 만들어낸 그 이전작인 Tmsuk T-52 Enryu Rescue Dragon과는 아주 다른 외양, 그리고 아주 다른 기능성을 보여주는 이 ROPID의 모습, 다음 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