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엄청난 종류의 주변기기(물론 그를 제작하는 업체도요)에서부터 어플리케이션(또한 app개발에 힘을 쏟는 개발자 분들도요), 그리고 가쉽거리에 이르기까지 아이폰을 둘러싸고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가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번에 전해드릴 소식은 지난 해 7월 오픈한 애플의 앱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의 숫자가 개장 16개월 만에 '10만개'를 돌파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록은 지난 4월 10억 다운로드, 그리고 지난 9월 20억 다운로드 등을 잇는 또 하나의 진기록이라 할 수 있는데요.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 유통구조를 개방구조로 변혁한 애플의 앱스토어, 과연 다음에는 어떠한 놀라운 기록을 세울지, 지켜보아야 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