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요에서 예전에 에네루프(Eneloop) 충전지를 출시했었는데요.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더라고 적은 방전률과 약 1,500여회 정도 재충전이 가능하다고 소개했었습니다. 하얀색 표면에 파란색 글씨로 에네루프라고 쓰여 있는게 일반적인 충전지였었는데요. 이런 충전지에 개성(?)을 살려 무지개 색깔로 다채로운 색상으로 이번에 다시 출시를 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이 충전지도 전 모델과 같이 친환경적인 생산공정으로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해 출고시 미리 충전을 했다고 합니다. 작은 충전지 하나지만 이렇게 컬러 색상으로 만나니 평범하지만 또다른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