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를 탈때.. 특히 간 바지를 입었을시 가장 걸리적거리는 건 바로 자전거의 체인 부분이죠? 그래서 가끔 자전거를 탈때(특히 픽시) 오른쪽 발목을 걷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발목을 더러냈다가는 복숭아뼈가 얼어버릴 듯 합니다(ㄷㄷㄷ). 하지만 Jruiter Studio에서 디자인한 이 'Inner City Bike'를 탈때는 그러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 한데요, 왜냐하면 체인이 없는 아주 미니멀한 디자인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를 디자인한 사람들은 자전거 '프레임(frame)'의 본래 의미를 생각해 보다가 이러한 컨셉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