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이 바다폰 "웨이브"에 이어 안드로이드폰(버전 2.1) "헤일로(Halo, i8520)"를 발표했습니다. 헤일로에는 3.7인치 WVGA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가 채용되었으며, 오토포커스 기능 및 플래시를 탑재한 800만 화소 카메라, 720p / 30fps 동영상 촬영 및 재생, DivX/Xvid 재생 지원, 블루투스 2.1, 3.5mm 헤드폰 잭, 802.11 b/g/n Wi-Fi, A-GPS, 16GB 내장 메모리 및 microSD 슬롯, 스테레오 스피커, DLNA 등의 스펙을 자랑합니다. 특히 헤일로에는 DLP 피코 프로젝터가 내장되어있어, 휴대폰 화면 그대로를 대형 스크린에 영사할 수 있습니다. 헤일로는 오는 3분기 중 유럽과 아시아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