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두께가 1.96cm인 슬림형 콤팩트 디카 ST5500과 ST5000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ST5500 모델은 14200만 화소, 31mm 광학 7배줌, 슈나이더 렌즈, 3.7인치 크기의 AMOLED 와이드 풀터치 스크린이 적용되었으며 줌 배율과 렌즈 밝기 F값등을 전원을 켜면 정보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한 7도 정도 기울려진 셔트로 셀프 촬영 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WiFi, 블루투스가 적용되어 무선으로 사진을 공유할 수 있고 이메일로 사진을 전송할 때 쿼티키보드가 적용이 되어 자판을 이용하여 메일 주소를 입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모델인 ST5000은 듀얼 손떨림 방지와 720p HD급 동영상 촬영 기능, 17가지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스마트 오토기능 등 스마트 UI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ST5500 모델과 달리 무선 기능은 포함이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한편 출고가격은 ST5500이 48만9000원, ST5000은 41만9000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