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일본의 닌텐도는 입체안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3D영상 화면의 휴대용 기기를 만드는 세계에서 유일한 회사로 자부해 왔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Rockchip 사가 Supernova x1이라 불리는 무안경 3 D 영상 소형 IT기기기 시제품을 선보이면서 닌텐도의 독보적인 지위가 무너질 위기에 처한 것 같습니다. 3D영상을 구현하기 위해 렌티큘러 방식과 유사한 기법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진 이 시제품은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디즈니 영화(토이 스토리3)를 입체적으로 재생하였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닌텐도 3DS와 마찬가지로 3D 입체효과를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강약 조절을 하거나, 아예 끌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 3D 시제품이 PMP로 출시된 것인지, 아니면 태블릿로 출시할 것인지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한, 어떤 종류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사용한 것인지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 아마도 다음 주말부터 시작되는 IFA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들이 공개될 듯 합니다.
Via: Engadget
Source: Engadget Chine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