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모토로라가 CES 2011에서 공개한 새로운 스마트폰 Atrix와 이 스마트폰을 노트북으로 변신하게 해주는 Webtop은 많은 주목을 받은 제품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이 공개되면서 가장 염려되었던 부분이 Webtop에 장착된 스마트폰이 고정되지 않아 차칫 분리되어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점이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모토로라의 담당자는 직접 레이싱 게임인 Need For Speed를 시연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요. 시연과정에서 담당자는 이 제품들을 이리저리 흔들고, 심지어 거꾸로 뒤집어도 확실히 고정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며 이러한 우려를 말끔히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아래 이어지는 동영상을 통해 모토로라의 Atrix와 Webtop을 시연하는 모습을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Via Engadg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