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타이페이에서 진행중인 Computex 2011 현장에서 LG의 울트라포터블 노트북 P220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텔의 부스에 위치하고 있는 이 노트북은 두께도 얇을 뿐만 아니라, 가볍고, 디자인 또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플라스틱으로 된 재질 또한 애플의 인기 있는 모델들이 제시해 놓은 표준을 지키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인텔의 코어 i7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얇고 날렵한 LG의 블레이드 디스플레이(Shuriken display)를 장착하고 있다는 것 이외의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디자인과 이동성을 둘다 잡은 LG P220의 모습을 실물 갤러리와 동영상을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Via Engadg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