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텍스 2011에서 주목을 받았던 컴팔(Compal)의 "Ultra Mobile"은 인텔의 샌디브릿지 다음 세대인 아이비 브릿지(Ivy Bridge)를 탑재하게 될 노트북입니다. 물론 이 프로토타입 모델은 맥북에어의 대항마로 주목받고 있는 ASUS스의 UX21과 같은 수준에 있지는 않지만, i7탑재 14~15인치의 슬림한 시리즈의 노트북임은 확실합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이 이외에도 2개의 USB 3.0포트와, HDMI,LAN소켓과 SD카드 리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컴팔의 이 울트라 모바일에 관한 다른 세부사항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가 더 나오면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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