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카메라용 멀티 카드리더기 생산 업체인 포토패스트(PhotoFast)는 Computex 2011에서 아이폰 / 아이패드 유저를 위한 iOS 전용 플래시 메모리 드라이브 'i-FlashDrive'를 선보였습니다. i-FlashDrive는 기존의 아이패드용 카메라 커넥션 키트와는 달리 한쪽은 애플 기기 전용의 30핀 독 (dock)이, 다른 한쪽에는 일반 USB 포트가 달린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i-FlashDrive 전용 앱을 통해 사진 / 음악 / 동영상 등의 파일을 관리할 수 있으며, 연락처 백업과 MP3 재생 기능 등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포토패스트는 이 제품을 오는 6월 중순쯤에 대만에서 처음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8GB가 $95 (약 10만 5천원), 32GB가 $180 (약 19만 5천원)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이어지는 갤러리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Via Engadg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