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닌텐도 Wii를 잇는 차세대 Wii U가 드디어 공개된 가운데 이미 소문이 있었던 터치스크린이 달린 컨트롤러 역시 공개되었습니다.
Wii U의 컨트롤러에는 6.2인치 터치스크린, 마이크로폰, 자이로스코프(gyroscope), accelerometer, 듀얼 아날로그 콘트롤, 두 개의 숄더 버튼, 두 개의 방아쇠 버튼, 전면부 카메라, 스타일러스(stylus) 펜 등 여러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닌텐도의 사토루 이와타 씨는 비록 새로운 위의 컨트롤러가 휴대용 게임기와 비슷한 특징이 있긴 하지만, 휴대용 게임기는 아니라며 선을 긋는 모습입니다. 대신 새로운 컨트롤러의 스크린을 사용해 Wii U의 게임을 TV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눈길을 끌고 장착된 터치스크린도 가정의 와이드 스크린 TV와 같은 16:9 비율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스크린의 화질이 어느 수준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관련 사진과 동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Via Engadg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