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시간 기다려 온 애플의 Final Cut Pro X가 드디어 맥 앱스토어에 등장했습니다. 가격은 $299.99(약 33만원)로서, 다른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맥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괴물급의 64비트 맥 시스템을 갖춘 분이시라면 실시간으로 4K 화질의 동영상 편집도 가능합니다. 함께 출시된 Motion 5와 Compressor 4도 각각 $49.99(약 5만 4천원)에 판매 중입니다. 특이하게도 박스 패키지로는 출시 예정이 없기 때문에 맥 앱스토어를 거쳐야만 구입이 가능하며, 업그레이드 유저를 위한 할인이나 "Express" 버전 같은 저가판 또한 예정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개인 이용자는 한 번만 구입하면 본인이 소유한 모든 기기에서 이용 가능하며, 기업의 경우에는 설치하고자 하는 대수 만큼 라이센스를 구입해야 합니다. 교육용 단체 할인은 교육기관에서 직접 구매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Via Engadget
Source App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