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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2018년쯤에 엑사급 슈퍼컴퓨터 선보일 예정.


8페타플롭(PetaFlop)이 넘는 연산 처리 속도와 비너스 CPU를 탑재한 후지쯔의 K 슈퍼 컴퓨터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로 선정 되었지만, 인텔은 수퍼컴퓨터 CPU의 왕좌 자리를 포기 할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인텔은 "엑사스케일(Exascale)" 수퍼컴퓨터를 2010년대 말에는 선보일 계획을 하고 있으며, 이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는 1초에 1조번의 연산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인텔은 인텔 Many Integrated Core Architecture(MIC)로 이런 성능을 실현할 계획이며, 이 MIC 차원의 첫 CPU는 코드네임 Knights Corner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Knights Corner는 22nm 공정으로 제조 되었으며, 인텔의 3D Tri-Gate 트랜지스터와 싱들 칩에 50개 이상의 코어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이 CPU는 HPC시장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Knights Ferry 플랫폼에서 작동하게 됩니다.

Via Engadget
Source TG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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