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미국 시장 조사기관인 comScore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애플의 아이패드가 전 세계 태블릿의 인터넷 사용량에 89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97퍼센트에 이르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 선정된 13개국에서 PC가 아닌 모바일 기기 (태블릿, 스마트폰 등)의 인터넷 사용량을 측정한 결과, 대부분 국가에서 애플의 제품을 이용한 인터넷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애플의 아이패드는 안드로이드 진영의 무수한 공세에도 태블릿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여전히 압도적인 차이로 지켜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Via Engadget
Source comSc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