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디지털 카메라의 관한 소식이 쏟아지는 가운데, Leica에서도 업그레이드된 모델을 출시하였습니다. 2009년에 출시된 M9의 후소작인 M9-P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M9-P는 뒷쪽의 LCD스크린 부분에 특별히 신경을 썼는데, 깨지지않고, 반사광을 줄여주는 사파이어 크리스탈(다이아몬드 커팅으로 가동되었다고 합니다.)을 사용하였고, 경질고무의 인조가죽으로 바디를 감싸서 그립감을 높이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을 살렸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2009년 출시된 M9과 판매가격은 같다는 점입니다. 그동안의 세계경제가 안좋았던 것을 반영이라도 한 것일까요, 하지만 여전히 가격은 만만치가 않습니다. 무려 $7,995(약 860만원)입니다. 또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라이카의 심볼이라고 할 수 있는 붉은 색 로고가 보이지 않습니다. 세련된 미니멀리즘에 부합하기 위한 시도였을까요? 외형적인 면을 떠나서 사양을 살펴보면, M9과 동일한 1천8백만화소의 풀프레임 센서를 가지고 있고, 셔터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조용합니다 . 라이카의 자랑이자 역사인 M렌즈군을 장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색상은 검정과 크롬버전이 선택 가능하고, 다음달부터 판매에 들어갑니다.
Via engadget









Reader Comments (Page 1 of 1)
CVT @ Jul 8th 2011 5:20AM
여기 긴 시간 없음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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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c-powerjack.com/Samsung/DC-Power-Jack-for-Samsung-x05-x5-x15-x2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