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애플은 유명한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Final Cut Pro X를 출시하면서 이번 버전은 처음부터 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했고 그 결과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미디어 관리 기능 등 여러 장점이 특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애플이 소프트웨어의 대상을 전문가뿐 아니라 소위 프로슈머라 불리는 애호가까지 넓히면서 전문가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포함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300(약 33만원)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Final Cut Pro X는 소프트웨어를 구매한 사람만 평점을 매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만, 평균 평점이 별 2.5개(5개 만점)에 불과하고 약 500개의 별 1개 평점도 있는 모습으로 많은 사용자가 소프트웨어의 성능에 만족하지 못한 모습입니다.
이에 뉴욕 타임즈가 애플의 제품 담당과 소프트웨어의 기능상 문제점(이전 버전 Final Cut Pro와 호환이 되지 않는 점, 멀티카메라 편집이 없는 점, RED 카메라 형식을 지원하지 않는 점, 퀵타임 형식으로 저장할 때 파일을 세팅할 수 없는 점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애플의 입장은 현재 이런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고 업데이트나 플러그인 개발을 통해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인 개선책이 나올 때까지 돈을 더 내 다른 소프트웨어나 플러그인을 사야 하는 등 여전히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소식입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소스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Via AppleInsider
Source The New York Times








Reader Comments (Page 1 of 1)
aBGY @ Jul 5th 2011 9:46PM
애플은 항상 이러한 제한 하는 정책을 게임을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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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wer-jack-shop.com/Panasonic/Panasonic.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