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노키아는 미고 (Meego) 기반 최초의 스마트폰인 'N9'을 발표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노키아는 'N9'을 발표한 지 이틀 후, 자사가 개발한 첫 윈도폰7 (코드네임: Sea Ray)를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윈도폰 체재에 돌입했음을 알렸습니다. 노키아의 CEO인 Stephen Elop은 최근 핀란드의 일간지인 Helsingin Sanomat과의 인터뷰에서 'N9'의 성공 여부와는 상관없이 미고를 차기 모델에 채택할 가능성은 없으며, 앞으로는 윈도폰 사업에 더욱 주력할 뜻을 내비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결국 'N9'은 미고가 탑재된 처음이자 마지막 스마트폰일 것으로 보이며, 미고는 이미 예견되었던 대로 폐기 가능성이 한 층 더 높아진 모습입니다.
Via Engadget
Source Helsingin Sanomat








Reader Comments (Page 1 of 1)
VBY @ Jun 27th 2011 10:14PM
무엇 놀라운 우리 모든 노키아의 표시줄을 다하겠습니다.
.............................................
http://www.dc-powerjack.com/
PJG @ Jul 13th 2011 6:09AM
요즘에는 기사 업뎃 않하나?? 계속 이것만 보이네
OZ @ Jul 17th 2011 12:19AM
엔코 관리자님이 여름휴가 가셧나봐요..맨날 이건만 보여서 심심!
Lua @ Jul 18th 2011 5:50PM
3주는 심한데(…)
namwoo6 @ Jul 21st 2011 5:29AM
엔가젯 코리아 이제 막 내렸나요?
김재경 @ Jul 21st 2011 11:27AM
심심해요 엔가젯
이제 리플 잘 달게요 돌아와요
sonicyouth @ Aug 15th 2011 10:46AM
이럴거면 사이트 폐쇄하길
여러사람 낚시질 하게 만들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