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ifer Kim
-
레노보, Ideacentre A 시리즈 올인원 데스크탑 공개

위 사진 속 제품... 한 눈에 봐도 정말 개성 있는 디자인의 데스크탑인데요. 레노보(Lenovo) 사에서 이번에 새로 선보인 아이디어센터(IdeaCentre) A 시리즈 올인원 데스크탑 입니다. TV 를 단순화 시킨 것을 PC 와 결합시킨 모델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IdeaCentre A600 - 30112AU
- CPU : 인텔(Intel) 코어(Core) 듀오(Duo) T4200 프로세서
- 그래픽 카드 : 인텔(Intel) 통합 그래픽스(Graphics) X4500
- OS : 윈도우즈 비스타 홈 프리미엄(Windows Vista Home Premium)
- 메모리 : 2GB의 PC3-8500 DDR3 SD 램
- 하드 드라이브 : 320GB
- 광학 드라이브 : DVD 레코딩 가능
- 디스플레이 : 21.5 인치 올인원 (해상도 1920 x 1080)
- 보증 기간 : 1 년
- 가격 : 699.99 달러(약 95 만 원)
[참고자료]
에릭슨, W3x 시리즈의 HSPA 모바일 광대역 라우터

3G 라우터는 이미 시중에 여럿 나와 있지만 사람들에게 아직까지는 많은 주목을 못 받고 있는데요. 에릭슨(Ericsson)에서 3G 라우터 시장을 뒤흔들 만한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에릭슨(Ericsson) 사에서 이번에 W3x 시리즈의 HSPA 모바일 광대역 라우터를 두 대 선보였는데요. 왼쪽 제품은 W30 데이터 라우터이고, 오른쪽 제품은 W35 데이터/보이스 라우터 입니다.
두 제품 모두 HSPA / UMTS / GSM 데이터 연결이 가능해 WiFi를 뛰어넘는 역량을 보여주는데요. USB 프린터와 연결도 가능합니다.
아직 가격이나 출시 날짜에 대한 정보는 언급된 바가 없는데요. 디자인은 시중에 나와있는 모바일 광대역 라우터 제품 중에선 제일 세련된 것 같네요.
[참고자료]
삼성, 파피루스 e-book 리더기

삼성(Samsung) 에서 오늘 제 1회 삼성 구주 포럼(Samsung European Forum)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했는데요. 이번 포럼을 통해 선보인 파피루스(Papyrus) e-book 리더기는 이미 지난 1월 달에 있었던 CES에서 선보인 바가 있었죠?
파피루스(Papyrus) e-book 리더기를 올 해 여름 우리나라에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CES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로 검은색, 분홍색 등 다양한 색상과 또 심플한 디자인으로 크게 주목을 받아왔는데요. 특히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점과 포트가 기기 아래 부분에 달려 사용하기 편하다는 점으로요.
다만 USB 만 연결이 가능하고, 다른 메모리 카드 슬롯은 연결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네요.
[참고자료]
에포크(Epoq), HH07 피코 프로젝터 출시

지난 주에 빔박스(Beambox)에서 에볼루션(Evolution) R-1 소형 프로젝터를 공개했는데요. 오늘은 에포크(Epoq)에서 EPP-HH07 프로젝터를 선보였습니다. 두 모델이 여러 면에서 비슷한 감이 없지 않은데요.
HH07 프로젝터는 보통 휴대폰 크기로 640 x 480 해상도(VGA)의 영상을 투영할 수 있습니다. 또 광도는 30 ANSI 루멘이고요. 명암 대비율은 100:1 입니다.
무게는 단 0.18 kg 밖에 나가지 않는데요. HH07 프로젝터에는 AV 와 헤드폰 잭, SD 카드 슬롯, 프로젝터를 PC에 연결하기 위한 소형 USB 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339.95달러(약 47 만 원)에 판매되고 있고요.
위에서 말한 거의 모든 면에서 에볼루션(Evolution) R-1 소형 프로젝터와 EPP-HH07 프로젝터 두 모델이 거의 쌍둥이 처럼 비슷한데요. 비슷한 시기에 함께 출시된 터라 누가 누구를 모방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맴돌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Razar 사의 맘바(Mamba) 유무선 게임용 마우스

레이저(Razer) 사에서 이번에 새로운 게임용 마우스를 선보였는데요. 바로 위 사진 속의 Mamba 입니다. 현재 129.99달러(약 18 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데요.
마우스 안에 충전용 배터리가 포함되어 있지만 무게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고, 사용하기에 적당합니다. 그렇지만 가벼움을 추구하다 보니 이렇게 된 건지, 디자인이 그렇게 예쁘거나 눈에 확 들어오지는 않는데요. 자세히 보시면 예전 다른 모델과 비슷하기까지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선보였던 인텔리마우스(IntelliMouse) 익스플로러(Explorer) 2.0 기억나세요? 정말 오래된 모델인데 디자인이 많이 비슷하죠?
그렇지만 디자인이 심플하다고 해서 성능까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왼쪽/오른쪽 클릭 버튼이 좀 길어서 클릭할 때 더 안정감 있고요. 기능 버튼이 마우스 주위 적재 장소에 달려 있어 빠른 기능 실행이 가능합니다. 다만 스크롤 휠의 위치는 좋은데, 톱니 모양으로 생겨서 부드럽게 사용하지 못하는 게 조금 아쉬운데요. 단지 톱니 모양 스크롤 휠을 많이 사용해 보지 않아 처음에 어색한 것 뿐이니까 사용하다 보면 또 불편한 점은 없을 겁니다.

설치는 아주 간단한데요. 그냥 USB 무선 리시버를 PC의 USB 포트에 꽂고, 레이저(Razar) 웹 사이트에 들어가서 각자 PC 사양에 알맞은 드라이버를 다운 받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Mamba는 내장된 센서의 화면 이동 거리가 5,600 DPI 여서 아주 빠르고 정확하게 커서 이동이 가능하고요.
[참고자료]
11.6 인치의 에이서(Acer) Aspire One
에이서(Acer)에서 새로운 랩탑을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10.1 인치 크기의 AA1 모델과 기술적인 면에서는 크게 달라진 것은 많지 않지만, 좀 더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바로 위 사진 속의 제품이 새로 나올 AA1 모델인데요.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우선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11.6 인치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해상도는 1366x768 이고요. 가로 : 세로 비율은 16:9 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기존 모델과 좀 비슷하긴 하지만, 키보드 부분이 100% 바뀌었는데요. 자판이 볼록하게 위로 많이 나와있지 않고, 그냥 평평한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키보드 자체 크기도 많이 늘어 났고요. 포트 배열도 좀 바뀌었는데요. VGA 포트와 RJ45 포트는 바뀌지 않고 기존 제품과 동일한 자리에 있습니다.
또 달라진 점은 사진으로는 구분할 수 있는 성능에 관한 것들인데요. 기존 AA1 모델들이 CPU로 인텔(Intel) 아톰(Atom) N270 프로세서를, 또 그래픽 카드로 인텔(Intel) 모바일(Mobile) 945GSE 칩셋과 통합 GMA950 그래픽 코어를 내장하고 있던 것과 달리, 새로운 모델은 CPU로는 인텔(Intel) 아톰(Atom) Z530 프로세서를, 그래픽 카드로는 인텔(Intel) SCH USW15S 칩셋과 통합 GMA500 그래픽 코어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아수스, Fold/Unfold 방식의 랩탑 가격 공개

아수스(ASUS) 사에서 이미 선보인 바 있었던 접혔다 펴졌다 하는 방식(fold / unfold) 랩탑 기억나시나요? 아수스(Asus) 사의 CEO 인 Jerry Shen 씨가 Techradar 인터뷰에서 이 제품을 올해 9월이나 10월 달 쯤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아마도 가격은 1000달러(약 140 만 원)에서 1500달러(약 211 만 원) 정도가 될 거라고 말했는데요. 이미 전에 제품 출시 예정일은 올해 3분기 쯤이라고 공개된 바는 있었으나, 가격은 이번에 처음 언급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제품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부분은 Fold / Unfold 방식인 것 같은데요. 노트북을 열 때마다 트랙패드와 손바닥을 높을만한 여유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키보드가 뒤로 이동한다는 점이 독특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뵈는 것 같습니다.
[참고자료]
스텔스(Stealth), 쿨러 없는 미니 PC LPC-625F 공개

스텔스(Stealth)사에서 이번에 팬리스(fanless) 미니 PC LPC-625F 를 선보였는데요. 팬리스(fanless) 란 말 그대로 쿨러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제품은 쿨러의 시끄러운 소음이 없고, 또 쿨러 부분에 쉽게 먼지가 쌓여 고열이 발생, 결국에는 PC가 폭발해버릴 수도 있는 문제가 없는데요. 또 쿨러가 없는 대신에 제품이 압출 성형된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져 있어, 열 소산이 더 잘 됩니다.
CPU로는 인텔(Intel)의 2.26Ghz Penryn 듀얼(dual) 코어(core) P8400 프로세서를 기본적으로 내장하고 있는데, 2.53Ghz의 P9500 프로세서를 개별적으로 선택해서 구매할 수도 있고요. 80GB의 2.5 인치 SATA 하드 드라이브와 DDR-2 SO-Dimm 메모리 슬롯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또 기본 OS로는 윈도우즈(Windows) XP나 비스타(Vista)를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고요. 802.11 WiFi 를 지원합니다. USB 2.0 포트는 4 개를, DVI-I 비디오 포트 하나와 HDMI 포트, RS232 COM 포트, e-SATA 포트도 제공하고요.
제품 품질 보증 기간은 1년으로 좀 짧긴 하지만, 인텔(Intel)의 그래픽 미디어 액셅레이터 4500MHD 를 내장하고 있어 풀 HD 비디오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을 위안으로 삼아야 겠네요.
[참고자료]
마란츠(Marantz)사의 만능 블루레이 플레이어 UD9004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오디오 CD, DVD, 블루레이 디스크 모두를 사용 가능한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드물죠? 데논(Denon)사의 DVD-A1UD와 OPPO 사의 BDP-83 만이 손에 꼽힐 정도인데요. 마란츠(Marantz) 사에서 이번에 또다른 만능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공개했습니다.
바로 위 사진 속의 UD9004 블루레이 플레이어인데요. SA-7S1 SDCA 플레이어를 함께 내장한 이 제품은 올해 안에 6500달러(약 913 만 원)에 시중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SD 카드 리더기와 RS-232 조정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 외에 자세한 성능은 아직 언급된 바 없지만, 공개되는 대로 추가 글을 올리겠습니다.
[참고자료]
103 인치 초대형 플라즈마, BeoVision 4-103

얼마 전 Bang & Olufsen 사에서 103 인치의 대형 플라즈마 TV를 준비 중이라는 소문이 있었는데요. 그 소문이 이젠 현실이 되었습니다. 정확한 제품명은 BeoVision 4-103 플라즈마로, 거대한 자동화 TV 받침대가 큰 특징인데요.
위 사진 속에서는 보이지 않죠? 그러나 TV 전원을 켜면 그와 동시에 저절로 스크린이 위로 올라오면서 그 아래로 커대한 스피커가 달린 TV 받침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렇게 말로 설명 드리면 잘 이해가 안 되시죠?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이 제품은 파나소닉(Panasonic)의 TH-103PF9 패널을 내장하고 있는데요. TV 받침대 부분까지 모두 포함해서 무게가 총 500kg 정도 나갑니다.
스크린의 해상도는 1920x1080 이고요. 정확히 TV 전력 소비량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선 언급된 바가 없지만, 이전의 50 인치나 65 인치 버전 모델이 각 각 약 366 W 에서 680 W 정도 됐으니, 이번 제품은 약 1.5 kW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