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칭송하여 마지 않는 그들, 슈퍼 히어로들이 여기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비록 레고(?)로 만들어진 슈퍼 히어로 들이긴 하지만요! 배트맨, 로빈, 스파이더맨, 울버린, 그리고 다른 가지 각색의 히어로들 면면을 확인 할 수 있는데요.(심지어 인디아나 존스까지!) 중간에 추바카가 끼어들어 웅얼대는 바람에 스파이더 맨이 좀 화가 난 듯 하네요.
랩탑이나 넷북 쓰시는 분들, 가끔 숫자를 많이 입력해야 할 상황이 발생할 경우, 숫자 패드가 없어서 불편할 때가 많죠? 그리고 가끔 내장 USB 포트 숫자에 부족함을 느끼기도 하시구요. 여기 그런 분들을 위한 신상이 있습니다. 바로 3 in 1 마우스 패드인데요. 꼭 있어야하진 않지만 없으면 가끔씩 불편한 마우스 패드, 숫자 패드, 그리고 USB 허브가 하나로 합쳐진 형태의 녀석입니다. 가격은 $29(약 3만 7천원)로 gadget4all.com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뉴욕의 한 건물이 일부 구역의 바닥을 1센트 짜리 동전으로 도배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장판값이 더 나갈지 이 동전들 값이 더 나갈지 좀 아리송하네요 ^^; Standard Hotel New York의 "The Standard Gril"라는 식당에 가시면 이 바닥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만두, 혹은 송편을 빚을 때 아주 여러가지 과정을 거치지만 가장 손길이 많이 가는 단계는 바로 그 내용물이 밖으로 넘치지 않도록 주변부를 꾹꾹 눌러 밀봉하는 것이죠? 이런 과정을 아주 간략히 해결해 줄 수 있는 도구가 나왔습니다. 바로 일본 회사인 반다이에서 내놓은 제품인데요. 아주 아날로그적인 기계지만서도, 이 녀석 위에 만두피을 얹고 그위에 속을 올려 놓은루 옆에 달린 손잡이를 끼릭끼릭 돌리기만 하면 바로 찜기 속으로 들어갈 준비가 된 만두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뭐 요즘은 다들인스턴트 만두를 많이 드시긴 하지만서도, 직접 손만두를 만들때 이런 녀석이 있으면 참으로 유용할 듯 하네요.
아래 트랜스포머 스피커에 연이어 이번엔 레고 스피커에 관한 소식입니다. 아이팟을 위한 스피커 답게 30핀의 포트가 장착되어 있구요. 색상은 메탈릭 실버와 메탈릭 골드로 그야말로 블링블링합니다! 특히나 레고 모양으로 오돌토돌하게 만들어진 점이 제 마음엔 쏙 드는군요(뭐 전 셔플밖에 없지만서도..) 여튼 이 스피커의 가격은 개당 $25(약 3만 2천원)이라고 하네요.
오프로드 자동차의 독보적인 강자 Landrover와 휴대폰 제조업체인 Sonim이 합작하여 세계에서 가장 튼튼한 휴대폰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그 이름하여 S1인데요, 무려 코끼리가 밟고 지나가도 멀쩡한 휴대폰이라는데요1 2층 창문에서 던져져도 기능상에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진흙속에 푹 담가져도 고장날 열려가 없구요, 섭씨 150도의 불지옥 안에서도 살아 남았다고 하네요. 또한 코끼리가 이 폰을 깔고 누워 있어도 들릴만한 우렁찬 벨소리와 대기시간 1,500시간 등의 기능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런던 과학 박물관 개관 100주년을 맞이하여 로봇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그 취지는 좋았으나.. 결과는.. 마치 제 친구 결혼식날 후배들이 축가를 불러준다고 나섰다가 오히려 예식장 분위기만 싸하게 만들었던.. 그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그냥 웅웅대면서 음의 높낮이만 맞추는게 마치 무슨 외계인이 중얼대는 것처럼 들립니다. 이 로봇들은 영국 Plymouth 대학의 ICCMR(Interdisciplinary Centre for Computer Music Research)의 작품이라는데요. 그 자신의 기술력을 과시하는 것도 좋지만, 대중의 비호감을 살 수 있는 이러한 행위는 좀 아닌 듯 합니다^^; 뭐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공전의 히트르 기록하고 있는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 개봉과 함께 여러 관련 제품들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이번엔 무려 스피커化한 옵티머스 프라임입니다! USB로 컴퓨터에 연결되는 스피커인데요. 옵티머스 프라임의 양쪽 귀 부분에서 음향이 나온다고 하네요. 일각에서는 귀를 펼치는 옵티머스 프라임의 모습이 마치 아기 코끼리 덤보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이런 약간은 기괴한 제품이 나오게 된 뒷배경에는 디즈니가 버티고 있는게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ㅋㅋ). 여튼 이 제품의 가격은 $50(약 6만 4천원)이구요 Ultra Magnus버젼도 존재한다고 하네요!
윗 사진의 종이 조형물, 얼만큼의 시간을 들여 완성된 졸 아시나요? 무려 4년여의 기간동안 한 학생에 의해 제작되었답니다! 바로 도쿄에서 미술 분야를 전공하는 Wataru Itou라는 학생의 작품이라는데요. 성 뿐만 아니라 성 주위를 움직이는 열차까지 종지로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또한 성의 각 부분에 적절히 배치되어 있는 전구들은 운치를 더하는 듯 하는군요. 만약에 이 성에 물을 엎지르거나 불을 붙인다면? 정말 공든 성(?)을 무너뜨리는 악항이라는 소리를 들을 만도 하겠습니다.
가끔 대형마트에 사람이 빈 틈을 이용하여 카트를 힘차게 밀며 친구들과 장난칠때마다, 이 카트에 모터를 달았으면.. 하는 생각을 가아끔 했었는데요. 여기 정말 모터달린 카트가 등장했습니다! 이름하여 LOLrio Kart인데요(lol). 성인 한명을 태우고도 재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녀석입니다! 물론 저 카트를 타다가 어디에라도 부딫힌다면.. 꽤나 아플듯 하지만 그래도 한번 타보고는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