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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을 엿들을 수 있는 장치?!

카테고리: 기타




사생활을 침범하는 몰래카메라가 주위의 물건들과 분간이 되지 않도록 교묘하게 숨겨져 촬영이 될 수 있는 가젯은 이미 엔가젯에서 다양한 종류로 많이 만나보셨을텐데요. 이번에는 사진 속에 이 가젯을 이용하여 옆방에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엿들을 수 있는 도구 하나가 소개되었습니다. 다름 아닌 이 도구는 이 장치를 벽면에 대고 마치 의사가 청진기를 환자에 대고 상태를 체크하는 것처럼 문, 창문, 강철판, 벽너머의 소리를 듣는다고 하는데요. 이어폰을 착용하고 이 장치를 벽면에 대면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마치 건전지 같이 생기기도 했는데요. 여기에는 On/Off 스위치, 볼륨 조절 장치와 함께 충전식 내장 배터리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남의 사생활을 엿듣는 도청장치로 사용이 된다고 하니 그렇게 반가운 아이템은 아닌 것 같군요.

전화 소켓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LED 램프

카테고리: 기타, 주변장치



USB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관련 제품은 많이 만나보셨을텐데요. 이 아이템은 작은 LED등입니다. 총 8개의 화이트 LED로 구성되어 On/Off 스위치가 있는 작은 스탠드형 램프 모양을 하고 있는데요. 특이하게도 USB에 연결하여 사용하는게 아니라 전화 소켓에 꽂아서 전원을 공급받는다는 점이 조금 독특한 특징입니다. 좀 장난감처럼 보이긴 하지만 야간에 간단히 조명을 필요로 할 경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PS3를 위한 Netflix의 인스턴트 스트리밍 디스크 서비스 시작

카테고리: 게임, 기타, 주변장치

미국 최대의 비디오 대여업체인 Netflix에서 드디어 PS3 사용자들을 위한 인스턴트 스트리밍 디스크를 서비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난해 7월에 Xbox 360을 위한 인스턴트 스트리밍 디스크 서비스를 시작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늦은 감이 있지만, 불법복제들을 막기 위한 작업이 길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추측해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요즘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다운을 막고자 여러 노력들을 하는데, 이러한 인스턴트 스트리밍 디스크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소파와 수트케이스의 퓨젼!?

카테고리: 기타

가끔.. 비행기를 이용하여 해외 여행을 할 때, 미친듯이 지루한 공항 대기 시간에 짜증난 적이 많으실 겁니다. 가뜩이나 편히 쉴 곳도 없는 공항에서 소일거리도 없이 몇 시간 동안 멍하니 있다보면 아예 여행할 의욕마저 싹 달아나는 듯 한데요. 여기 그런 상황을 대비하여, 언제 어디서나 당신을 편히 쉬게 해 줄 수 있는 수트케이스가 등장했으니... 바로 디자이너인 Erik De Nijs가 구상한 소파+수트케이스 입니다. 뭐 말씀드리자면 소파안에 물건들을 집어 넣고 소파를 끌고 다니는 걸 연상히시면 되겠는데요.. 편하긴 하지만 그 무게는 어떻게 감당할지! 그게 걱정이네요 ^^;

[From Geekologies]

Super Talent, 세계 최초의 USB 3.0 플래쉬 드라이브를 선보이다!

카테고리: 기타, 주변장치

USB 3.0 규격을 갖춘 제품들이 속속들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Super Talent가 남들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최초의 USB 3.0 플래쉬 드라이브를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속도는 USB 3.0와 함께 UAS 프로토콜을 적용했을 때는 320MB/초, 그리고 기존 BOT방식의 USB 3.0 소켓을 사용한다면 200MB/초에 이를 것이라는데요. 물론 USB 2.0포트에 장착했을 때는 그 전송 속도가 더 저하될 것이라고 하네요. 32GB, 64GB 그리고 128GB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고 아직까지 가격이 어떻게 책정될지, 혹은 언제 시장에 풀리는지 등의 정보는 알려진 바가 없다고 합니다.

[From Engadget]

맹인분을 위한 롤링형 라디오

카테고리: 기타



마치 무슨 스위치 같이 보이는데요. 이 가젯은 다름 아닌 R1 라디오라고 합니다. 어디 하나를 찾아봐도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는 다이얼을 포함하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요. 조작 방법은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상하로 움직이면 전원을 On/Off, 좌우로 움직이면 라디오 주파수를 변경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이 라디오는 아직 정식으로 상용화되어 츨시된 건 아니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맹인들이 손쉽게 라디오를 조작하여 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 진 것 이라고 합니다. 이 R1 라디오는 차일구(Il-Gu Cha)씨에 의해 만들어졌는데요. 맹인들을 위해 조작도 간편하며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가젯이네요.

산요, 에네루프(Eneloop) 충전지에 컬러를 입히다??

카테고리: 기타



산요에서 예전에 에네루프(Eneloop) 충전지를 출시했었는데요.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더라고 적은 방전률과 약 1,500여회 정도 재충전이 가능하다고 소개했었습니다. 하얀색 표면에 파란색 글씨로 에네루프라고 쓰여 있는게 일반적인 충전지였었는데요. 이런 충전지에 개성(?)을 살려 무지개 색깔로 다채로운 색상으로 이번에 다시 출시를 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이 충전지도 전 모델과 같이 친환경적인 생산공정으로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해 출고시 미리 충전을 했다고 합니다. 작은 충전지 하나지만 이렇게 컬러 색상으로 만나니 평범하지만 또다른 느낌입니다.

태양광으로 충전하는 거대 아이팟 독(dock)이 있다!?

카테고리: 기타, MP3 플레이어, 주변장치

지난번에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크기를 자랑하는 아이팟용 스피커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죠? 이번에는 그와 비교해도 크게 뒤지지 않는 크기를 지닌 아이팟용 독(dock)이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Regen이란 회사에서 발표한 Reverb라는 제품은 바로 태양광 충전 아이팟 독인데요, 그 높이는 무려 3피트(90cm)에 달하는 이 녀석은 태양광 만으로도 60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 번 충전에 보통 볼륨으로는 12시간, 가장 큰 볼륨에서는 12시간까지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는데요, 중요한 것은 한번의 풀차지를 위해서는 실외에서는 20시간(!), 실내에서는 40시간(!!) 동안이나 햇볕에 노출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전기플러그 따위는 장착하지 않았다고 하니... 도인 수준의 인내심이 없다면 감히 도전하기 힘든 제품인 듯 합니다. 2010년 4월에 발매될 예정이구요, 그 가격은 $2,229(263만원)이라고 합니다.

[From SliperryBrick]

시간을 돈으로 환산한다면 얼마일까?!

카테고리: 기타, 주변장치



"시간은 돈이다"라는 속담을 모르는 분은 없으시겠죠? 알면서도 잘 지켜지지 않는게 일상사인데요. 이런 시간 관념을 확실하게 인식시켜줄 가젯 하나가 소개 되었습니다. 이 가젯은 TIM에서 츨시된 제품으로 특히 잦은 회의와 또는 불필요한 긴회의로 인해 소요되는 시간을 돈으로 환산하여 보여주는 장치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비용을 돈으로 환산되어 직접 눈으로 보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데요. 이런 비즈니스 용도 이외에 생활속에서도 PC로 게임을 즐긴다던지 아니면 일하는 비용을 시간으로 환산했을 때 얼마나 시간을 낭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는지를 환산하여 숫자로 표시가 되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방법은 설정값과 인원수를 입력하여 버튼을 누르면 그때부터 계산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어떠세요? 이런 가젯이 하나 있다면 매순간마다 시간은 돈이다는 말을 확실히 느낄 것 같지요?

애플의 앱스토어, 총 App의 숫자가 10만개를 돌파!

카테고리: 모바일/무선, 기타

그 엄청난 종류의 주변기기(물론 그를 제작하는 업체도요)에서부터 어플리케이션(또한 app개발에 힘을 쏟는 개발자 분들도요), 그리고 가쉽거리에 이르기까지 아이폰을 둘러싸고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가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번에 전해드릴 소식은 지난 해 7월 오픈한 애플의 앱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의 숫자가 개장 16개월 만에 '10만개'를 돌파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록은 지난 4월 10억 다운로드, 그리고 지난 9월 20억 다운로드 등을 잇는 또 하나의 진기록이라 할 수 있는데요.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 유통구조를 개방구조로 변혁한 애플의 앱스토어, 과연 다음에는 어떠한 놀라운 기록을 세울지, 지켜보아야 할 듯 합니다.

[From Engadget]

꿈(?)의 햄버거 자판기가 현실로 다가왔다?!

카테고리: 기타



그동안 엔가젯에서 소개된 특이한 자판기가 많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이제 음료수자판기, 담배자판기는 주변에서 너무 흔히 볼 수 있는 자판기라 그렇게 특별함을 느낄 수가 없는데요. 이번에는 일본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 직접 개발해 이 자판기를 통해 햄버거를 판매 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 자판기는 일본의 햄버거 가게에 타테이시 버거(Tateishi Burger)라는 이름으로 벽면형으로 설치가 되어 있어 일반형 버거, 그리고 고급형 버거인 로얄 타테이시 버거로 구분이 되어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 햄버거인 타테이시 버거는 일본돈으로 100엔(약 1천3백원), 고급형인 로얄 타테이시 버거 300엔(약 4천원)으로 각각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자판기도 금액에 맞게 빨강(일반형), 오렌지(고급형) 색으로 구분이 되어 있고 나오는 방식도 고급형이 좀 더 우아하게(?)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깐..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이 햄버거는 시간이 지나면 변질될 우려가 참 큰데요.어떻게 이렇게 자판기에서 판매가 될까요? 그 해답은 주인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함께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방식으로 만들어져 나온다고 합니다. 궁금하시죠? 다음 페이지의 동영상을 통해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계속읽기 꿈(?)의 햄버거 자판기가 현실로 다가왔다?!

실리콘파워(Silicon Power), 64GB USB 플래시 드라이브 출시

카테고리: 기타, 주변장치



대만의 제조업체 중에 하나인 실리콘파워(Silicon Power)에서 LuxMini 920 시리즈 중 용량이 더 커진 64GB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흑과 백의 조화를 이룬 체크무늬 스타일로 외형에 흠집과 지문이 생기지 않도록 했다고 합니다. 또한 지원되는 성능은 USB 1.1/2.0 환경에서 읽기속도 30MB/s와 쓰기속도 20MB/s를 제공하며 오류 수정코드(ECC)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신뢰성 향상을 기울인 점도 특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현재 출시된 제품군은 64GB / 32GB / 16GB / 8GB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기 72.4 mm x 17.4 mm x 10.0 mm, 무게 11g으로 아직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New Visioneer, 자동 공급 방식의 스캐너 출시

카테고리: 기타, 주변장치


마치 잉크젯 프린터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New Visioneer에서 선보인 Strobe 500 모바일 양면 컬러 스캐너라고 합니다. 보통 스캐너 하면 평평한 유리 위에 빛이 싹 훑고 지나가는 이런 유형으로 많이 봐왔을텐데요. 이 제품의 특징은 20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자동으로 공급되며 스캔 속도는 15 ppm/ 30 ipm로 windows 계열과 Mac을 모두 지원합니다. 또한 스캔되는 문서는 A4용지를 포함하여 작은 영수증, 플라스틱 ID카드까지 다양하게 스캔을 지원한다고 소개되었습니다. 많은 양의 문서를 스캔할 때 아주 편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Strobe 500 스캐너는 오늘 20일에 출시되어 $399(약 47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Thanko의 최신 PMP, AV BANK!

카테고리: 기타, PMP

Thanko Japan에서 자사 PMP의 최신 라인업인 AV BANK를 선보였는데요. 4.3인치 디스플레이에 480×272 픽셀의 해상도를 갖춘 제품이라고 합니다. 또한 4GB의 내장 메모리를 장착하고 있구요, microSD/SDHC 슬롯과 내장 스피커를 장비하고 있으며 거의 모든 포맷의 오디오/동영상 파일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USB를 통해 컴퓨터와 연결가능하며 윈도우즈하고만 호환된답니다. 일본에서만 출시될 제품이고요, 가격은 6980(9만 2천원)이라고 하네요.

[From 2dayBlog]

달리기도 하고 점프도 하는 귀여운 로봇, ROPID!

카테고리: 기타, 로봇

Robo Garage의 Tomotaka Takahashi가 만들어낸 조그마한 로봇인 ROPID(ROBO+ROPID)는 그 이름답게 아주 기민한 움직임을 보여주는데요. 게다가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그 명령을 수행하는 모습 역시 보여준다고 합니다. 깜찍한 팔다리를 흔들며 뜀박질하고, 게다가 점프까지 하는 그 모습은 매우 흥미롭다 할 수 있는데요, 기술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이는 모두 두 다리와 가슴, 이렇게 해서 총 3개의 자이로 컴퍼스를 장착했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Tomotaka Takahashi가 만들어낸 그 이전작인 Tmsuk T-52 Enryu Rescue Dragon과는 아주 다른 외양, 그리고 아주 다른 기능성을 보여주는 이 ROPID의 모습, 다음 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죠!

[From BotJunkie]

계속읽기 달리기도 하고 점프도 하는 귀여운 로봇, ROP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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