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포르쉐, 쵸콜릿으로 화하다!?

네덜란드의 포르쉐 판매업체가 새로이 출시된 911 카레라 S의 실물을 초콜릿으로 만들어버렸다는데요, 바로 그 멋진 스포츠카를 초콜릿으로 뒤덮어버렸다는 소식입니다. 이와 같은 작업을 위하여 무려 175킬로그램의 일반 브라운 초콜릿이 쓰였고 또 헤드 램프부분을 장식하기 위해 2킬로그램의 화이트 초콜릿이 투입되었다는군요. 뭐 사람 좋아하라고 만든 작품이겠지만 왠지 개미들이 더 좋아할 듯 합니다. 게다가 그 외양도.. 흠.. 딱히 보기 좋다고 할 수는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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