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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럿(Parrot), 아이폰과 연동되는 카오디오 시스템 RKi8400

카테고리: 교통, 주변장치, TV/AV



패럿(Parrot)사에서 출시된 카오디오인 RKi8400입니다. 미국에서 이미 출시되어 소개된 적이 있는 모델인데요. 이 RKi8400 시스템은 블루투스 지원 카오디오로 아이폰과 이이팟이 연동이 되며 핸즈프리로도 지원됩니다. 특히 이 핸즈프리 기능은 아이폰에 저장된 번호를 자동으로 이 카오디오에 복사가 되어 음성인식 기능으로 전화를 걸 수도 있으며 아울러 전면에 있는 다이얼패드로도 걸수도 있습니다. 2.4인치의 TFT 디스플레이가 있어 이 화면을 통해 아이폰/아이팟의 뮤직 라이브러리와 플레이 리스트 보여주며 또한 AM/FM 라디오, USB MP3 플레이어, SD 메모리 카드도 지원되어 음악을 들을 수도 있으며 4x50W MOSFET 앰프가 지원되고 한편 제품의 업데이트는 USB 메모리를 통해 할 수 도 있다고 합니다.

태그 호이어 Meridiist의 새로운 럭셔리 라인, Automobili Lamborghini!

카테고리: 모바일/무선, 교통

여러분, 태그 호이어에서 제작한 럭셔리폰 Meridiist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가장 로우엔드 모델의 가격이 6백만원선에, 최고급 모델은 1천4백만원에 달하는 이 럭셔리 폰의 새로운 라인이 나왔다는데요, 그 이름하여 Meridiist Automobili Lamborghini라고 합니다. 1.9인치 사파이어 크리스털 디스플레이와 2메가픽셀의 폰카메라, 미디어 플레이어, 블루투스 기능을 지닌 이 휴대폰은 한번 충전에 최장 7시간 까지 통화를 할 수 있다는군요. 슈퍼카 컴퍼니인 람보르기니의 창립연도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 답게 단 1963대만이 한정 제작될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이달 말 선택된 일부 태그 호이어, 혹은 람보르기니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From 2dayBlog]

차.. 차가 반토막이나도 운전할 수 있다능!

카테고리: 기타, 교통

무슨 일인지 몰라도 반토막이 난 채 버려져 있는 자동차를 본다면.. 감히 이를 타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하지만 한 세르비아인이 이를 시도해 보았다는데요, 저는 그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을 보는 내내 저 차가 부서져 버리는 건 아닌지 ㄷㄷ라는 생각만 했답니다. 하지만 아주 능숙한 솜씨로 스턴트를 하듯 반토막 난 저 차라고도 할 수 없는 무언가를 운전하는 모습은 가히 멋지다 할 수 있는데요. 여튼 백문이 불여일견, 다음 페이지에서 그 놀라운 장면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From 2day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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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연결하고 다니는 오페라하우스(?)

카테고리: 기타, 교통



호주 시드니의 상징 중에 하나가 오페라하우스가 아닐까 한데요. 이런 오폐라하우스를 본따서 만든 여행용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물론 아직 생산된 단계는 아니고요. 이란 먼저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 오페라 하우스(?)를 휴가 때마다 가지고 다닐 수 있다면 즐겁겠지요? 이 단 이렇게 후드를 쳐야만 오페라 하우스를 모습을 연상시킨다는 점과 수동으로 후드를 쳐야한다는 점이 좀 아쉬운 대목이기는 하지만 내부에는 침대, 주방용 시설, 물탱크, 화장실, LED 조명, 야외에서 즐기는 바베큐 시설 등이 준비되어있다고 합니다. 차량용으로 견인하는 방식으로 다닌다고 하는데요. 이 오페라하우스는 내년 2010년부터 생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어떠세요? 아래의 갤러리에서 다른 내부의 모습도 확인해 보세요.

자전거 타이어에 공기주입과 동시에 충전이 되는 펌프기가 있다??

카테고리: 기타, 교통



유용한 자전거 툴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PUYL라고 불리는 이 툴은 요긴하게 사용할 두가지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이 기능은 자전거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할 펌프기능과 LED 라이트 기능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내부에 충전식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공기도 주입하면서 아울러 배터리 충전도 동시에 되는 그야말로 두가지 효과를 동시에 보는 것인데요. 약 20초의 펌프질로 약 45분 정도 라이트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전거를 주로 이용하시는 분에게는 유용한 기능이 아닐까 하는데요. 아쉽게도 아직 PUYL가 출시가 되었다는 확실한 여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출시가 된다면 인기가 있을 것 같군요.

바퀴가 네개! 2010 Cosmos 4RW V8 머슬 바이크!

카테고리: 기타, 교통

만약에 오토바이가 네개의 바퀴를 가지고 있다면.. 이걸 오토바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오토바이가 아니라고 해야 할까요? 뭐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네개의 커다란 바퀴가 눈에 띄는 이 2010 Cosmos 4RW V8 Muscle Bike가 상당히 멋진 녀석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겠군요. 각 바퀴 휠의 크기는 17인치이구요, 350 입방인치의 엔진은 무료 350마력의 힘을 낼 수 있다고 하네요. 마치 SF영화에서 바로 튀어나온 모양새를 하고 있는 이 바이크, 그 가격은 $93,200(1억1천만원)이라고 합니다. 정말 억!소리나게 하는 녀석이네요 ^^;

[From SlipperyBrick]

가격이 무려 1,700만원대의 이동 수단인 에어보드입니다.

카테고리: 교통



가까운 거리의 이동수단으로 작게는 자전거를 포함하여 크게는 다소 고급기종이 세그웨이가 있는데 이번에도 이동수단 중에 하나인 에어보드(Air Board)라는 이동수단을 소개했습니다. 사진 속에 보이는 이것이 바로 에어보드입니다. 이 에어보드는 지상에서 오직 20cm밖에 떨어지지 않아 마치 물 위를 달리는 것처럼 딱 붙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사용되는 연료는 가솔린으로 사용되며 달리는 속도는 32km/h로 빠른 속도로 달린다고 하는군요. 단.. 달리는 데에 제약이 있는데 주로 아스팔트, 콘크리트, 잔디에서는 무리가 없이 달리며 물위, 모래, 자갈밭에서는 달릴 수 없다고 소개되었습니다.

에어보드는 앞쪽에 몸을 지탱하는 지지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 지지대에는 자전거에서 볼 수 있는 핸들형인 가속도, 브레이크가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 에어보드는 가격이 $15,000(약 1,778만원)으로 거의 소형차 한대랑 맞먹는데 가격인데요. 아직 대중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아직 많은 부담이 가는 이동수단입니다. 다음 페이지에 에어보드가 이동하는 장면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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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녹색교통을 위하여, 태양광 신호등의 컨셉

카테고리: 기타, 교통

도로위를 달리는 차량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 뿐만이 아니라, 도로 상 모든 기물의 전력소비를 줄이고 그로 인해 진정한 '그린'교통을 구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로 태양광 신호등의 컨셉을 디자인한 Cheng-Tsung Feng, Yao-Chieh Lin 그리고 Bo-Jin Wang라는 사람들입니다. 색이 변하는 Dicolor LED를 사용하여 빨간색, 노란색, 그리고 녹색 신호를 하나의 전구로 모두 표현할 수 있는 이 신호등은 그 위에 장착된 패널을 통한 태양광 충전으로 얻어진 전력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더 많은 사진들을 확인해 보세요.

[From 2day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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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의 야심작, Lexus LF-A.

카테고리: 교통

열도의 럭셔리카, 렉서스가 내년에 시장에 내놓을 Lexus LF-A의 사진과 스펙이 공개되었는데요. 렉서스의 이 모델은 내년인 2010년 부터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이 모델은 알루미늄 합금, 마그네슘 합금, 그리고 티타늄 합금으로 이루어진 4.8리터 V10엔진을 장착했다고 하는데요. 또한 이 LF-A는 후륜구동에 두개의 좌석을 간추고 있고 550마력의 힘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로 가속하는데 단 3.7초밖에 걸리지 않는답니다. 또한 최고 시속은 325km/h라고 하는데요, 단 500대만이 제작될 예정이고 가격은 대당 $375,000(4억 4천만원) 선이라고 합니다.

[From 2dayBlog]

자동차용 DIY CD 플레이어??

카테고리: 기타, 교통, 주변장치



요즘 생산되고 있는 자동차에 CD플레이어는 거의 기본으로 장착이 되어 출시가 되고 있지요? 오래전에 출시되었던 자동차는 거의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만 있어 별도로 장착을 해야만 하는데요. 사진에서와 같이 매립형으로 PC용 CD 플레이어를 장착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비슷한 스타일로 선보이긴 했었습니다만 다만 사진 속의 CD 플레이어가 검은색이었으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데요. 자동차의 CD 플레이어와는 달리 CD 충격 흡수장치가 없어 CD가 튀어서 자주 끊기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장착하고 다니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동영상: BMW의 틸팅-하이브리드-3륜구동 컨셉카, SIMPLE

카테고리: 교통


왠지 배트맨이 타고 다니면 어울릴 것 같은 이 자동차는 BMW에서 개발한 컨셉카 '심플(SIMPLE)'입니다. SIMPLE은 'Sustainable and Innovative Mobility Product for Low Energy consumption(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저 에너지 소비 자동차)'의 약어라고 하네요. 폭이 110cm밖에 되지 않는 날씬한 디자인에, 앞뒤로 두 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커브를 돌 때는 마치 오토바이처럼 살짝 옆으로 기울어지게 됩니다. 동력은 요즘 유행이라는 '가솔린 엔진 + 전기 모터'의 하이브리드 방식입니다.

하지만 '친환경'에 '하이브리드'란 수식어가 붙는다고 해서 성능을 과소평가하시면 곤란합니다. 심플의 최고 속도는 시속 200km 이상이며, 정지 상태에서 10초 이내에 시속 100km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공기 저항 계수는 0.18이고 무게는 450kg 밖에 되지 않다 보니, 연비는 리터당 무려 50km에 달합니다. 현재 독일의 BMW 박물관에서 전시 중이라곤 하는데, 아쉽게도 독일로 갈 수는 없으니 동영상으로 아쉬움을 달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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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식으로 작동되는 자전거 방향등

카테고리: 교통



요즘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분이 많이 늘었는데요. 이에 못지 않게 안전장치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중 하나로 보통 자전거에는 부착되어 있지 않는 방향등이 소개가 되었는데요. 이 가젯은 간단하게 자전거의 후미에 부착을 하고 방향등을 켜는 스위치는 핸들에 장착을 할 수 있으며 특히 이 스위치는 터치방식으로 작동되고 또한 비상등 기능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이 자전거용 방향등은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건전지가 필요없는 충전방식으로 PC의 USB에 연결하여 충전할 수 있으며 선없이도 무선방식으로 작동이 되니 선을 연결할 필요없이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울러 밖에서 갑자기 휴대폰이 떨어졌을 경우 보조배터리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급할 때 요긴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으로 자동차를 움직인다, Appirion이 만든 어플리케이션, iDriver!

카테고리: 모바일/무선, 기타, 교통

뭐 진짜든 아니든, 조그만 단말기로 자동차를 원격조종하려는 시도는 종종 있어왔죠? 이번에는 Appirion에서 iDriver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아주 쉽게 미니밴을 조종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아이폰의 가속도계를 이용하여 스티어링을, 두개의 터치 버든을 이용하여 브레이크와 악셀을.. 뭐 등등 여러가지 조작을 용용하여 자동차를 움직이는데요. 육중한 미니밴이 이 조그만 아이폰을 통해 조종되는 모습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다음 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 이를 확인해 보시죠!

[From Engd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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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 대신에 계단을 이용하는 사람들, 도대체 왜!?

카테고리: 기타, 교통

이 비디오는 스톡홀름의 지하철역에서 촬영된 것인데요. "만약 계단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오를 수 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이용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재미있는 발상입니다. 에스컬레이터 옆의 계단을 밟을 때마다 피아노 건반 소리가 나도록 했는데요. 이 때문에 평소보다 66%나 많은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 대신에 계단을 직접 오르는 것을 선택했다는군요! 즉 그들의 기발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Yes!!'였던 것입니다. 폭스바겐 마케팅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영상, 훈훈하기 그지 없습니다!

[From Geekologie]

물땅(?) 가리지 않고 달리는 파이썬(Python) 수륙양용차

카테고리: 교통



자동차를 타고 하늘을 나는 일도 이제 그렇게 어렵게 보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미 개발된 자동차도 있으니까요. 이번에는 강과 도로를 달리는 수륙양용 자동차 하나를 만나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사진 속에서 물 속을 가르며 시원스럽게 달려가는 이 자동차는 미국의 WaterCar사에서 제작된 파이썬(Python)이라는 자동차입니다. 이 수륙양용 자동차는 0에서 100m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4.5초로 빠른 속도를 보여주며 지상에서는 160km, 물 속에서는 최고 속도 96km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탑재된 엔진은 640마력의 시보레의 코베트 ZR1이 탑재되었다고 하며 차체무게는 1725kg나간다고 하네요. 이 수륙양용차의 판매가격은 20만달러 (약 2억 3천 3백만원)부터 판매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수륙양용이라 도로를 달리다가 강이 보이면 빠른 속도로 스피드를 만끽하는 기분은 색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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