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길을 잃어버릴 일은 없다. 휴대용 GPS기기 Backtrack D-Tour

야생동물을 촬영하는 카메라나 쌍안경 등의 아웃도어 기기들로 잘 알려진 Bushnell사에서 이번에는 GPS 트랙킹 기기를 선보였습니다. BackTrack D-Tour라는 제품은 디지털 컴파스와 간단한 아이콘들을 이용하여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고안된 제품입니다.
최대 5개의 지점을 저장할 수 있고, 48시간동안의 이동경로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지도 서비스 대신에 기기 자체에 내장된 지도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인터넷이 이용이 힘든 야외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디지털컴파스 외에도, 시계, 온도계, 그리고 고도계의 기능이 내장되어 있을 뿐만아니라, Bushnell사의 맵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이동한 경로와 구간별 이동 속도와 같은 데이타 역시 그래프를 통해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첨부된 동영상을 보시면 GPS 트랙킹 정보가 상당히 정확하게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내장된 지도 서비스를 국내지도로 교체할 수 있다면, 국내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얻을 ㄱ것으로 보입니다. 가격도 $120(현재 Amazon에서 $88.72 - $115.39)미만으로 아웃도어 제품치고는 비교적 합리적인 편입니다.
Via engadg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