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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출시를 앞둔 전천후 스케이드보드 Scarpar

카테고리: 기타, 교통, 바이크, 과학-기술


무려 2년이나 걸렸습니다. 모든 지형에서 즐길 수 있는 파워보드 Scarpar 프로토타입이 선보인 지 2년만에 드디어 양산형 Scarpar을 출시했다는 소식입니다.

산에서도, 눈위에서도 도로에서도 자유롭게 보딩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인데요, 28마력의 힘을 내는 1.5킬로와트의 DC모터를 장착한 Model X와 2개의 750와트의 모터를 장착한 Model S(최대 18마력)의 두 종류가 판매될 예정입니다. 현재 $500(Model S), $600(Model X)를 내고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배송되는 시기는 오는 12월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12월에는 $2,800(Model S)(약 300만원), $3,800(Model X)(약 4백십만원)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로토타입의 Scarpar가 구조를 그대로 보여주는 멋이 있었던 것 같은데, 당시 렌더링 이미지에서도 약간 걱정스러웠습니다만, 양산형은 다소 투박해보이는 것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Scarpar 하나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모두 즐길 수 있다면 멋질 것 같습니다. 어서 YouTube에 Scarpar의 시승동영상들이 업데이트되었으면 하네요. Scarpar가 궁금하신 분들은 첨부된 Scarpar 프로토타입 주행 동영상을 확인해보세요.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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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I/O 2011: 안드로이드폰으로 싸이클링을 더욱 즐겁게. Cardio Quest

카테고리: 기타, 스마트폰, 바이크, 애플리케이션


실내에서 싸이클을 즐기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Wii용 Cyberbike라는 소프트웨어가 출시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열린 구글 I/O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LifeFitness사의 실내 바이크와 안드로이드폰을 연동하는 방법이 선보였습니다.

이는 CyberBike와 비슷한 개념이긴 하지만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채택한만큼 유저에게 보다 높은 자유도를 보장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전시회장에서는 USB가 장착된 LifeFitness 바이크와 함께 오픈 액세서리 API가 탑재된 넥서스 S가 등장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CardioQuest라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LifeFitness 바이크를 넥서스 S가 상호연동되는 모습이 시연되었습니다. 이에 사용된 LifeFitness 싸이클에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싸이클 펌웨어가 탑재된 상태였는데요, 이 펌웨어 업데이트는 몇 주 내에 이루어질 것이며 특히 기존에 LifeFitness를 구입한 고객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구글 I/O의 기조연설에서 밝혀진 것처럼, 아직 구글 오픈 액세서리 API는 USB를 이용한 통신만 지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Cardio Quest는 이용하면 '페달'을 이용해 안드로이드폰을 조작하는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설명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구동된 CardioQuest 애플리케이션은 위와 아래는 막혀있고, 왼쪽과 오른쪽은 뚫려있는 벽에 둘러싸인 안드로이드 마스코트가 오른쪽으로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상태에서 페달을 빨리 돌리면 안드로이드 마스코트가 위쪽으로 올라가고, 페달을 천천히 돌리면 마스코트가 하강한다고 합니다. 즉 안드로이드 마스코트가 무사히 도착지까지 도달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앞에 있는 안드로이드 폰의 화면에 집중하면서 빠르기를 조절해가며 페달을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분명 LifeFitness 싸이클을 이용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직 Cardio Quest 애플리케이션이 언제쯤 마켓에 등록될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우선 다음 페이지에 이를 시연하는 동영상을 준비하였으니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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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쿠터(Fanscooter), 세계에서 가장 느린 익스트림 스포츠(동영상)

카테고리: 기타, 바이크

킥보드(scooter)에 프로펠러 팬이 달린 탈 것은 뭐라고 이름 지어야 할까요? 스쿠터팬(Scooterfan)? 아쉽지만 그것의 정확한 명칭은 팬스쿠터(Fanscooter)라고 합니다. MIT의 공학도인 Charles Guan은 작년 여름경에, 이와 비슷한 직진 전용의 DIY 승용 팬카트(FanKart)를 선보인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Guan's HFF프로펠러(H는 holy, 두 번째의 F는 "fan"을 의미한다고 합니다.)를 이용하여 주행능력을 올린 팬스쿠터를 만들었습니다. 이 팬스쿠터는 양 갈래로 갈라져 있는 킥보드 형의 발판 가운데에 팬을 위치시키고 있습니다. 전원을 팬위에 테이프로 고정 해 놓은 것이 재미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이 재미난 새로운 승용기구의 영상도 한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Via Engadget
Source Equals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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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나무로 제작된 스플린터바이크

카테고리: 교통, 바이크, 친환경


세계에서 가장 빠를 것(30MPH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이라는 나무로 제작된 스플린터 바이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얼핏보기에는 스피드와는 거리가 좀 있어보이는 젖소가 연상되는 디자인으로, 100% 나무로 제작되었다는 점이 굉장히 독특합니다.

뒷바퀴 위쪽에 살짝 보이는 기어부분과 바퀴축에는 내구성이 강한 ekki라는 나무가 사용되었고, 바퀴와 기본 프레임은 자작나무로 만들어졌습니다. 심지어 베어링부분은 기름진 경질수목(ironwood)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더욱 재미있는 부분은 페달과 핸들부분은 오래된 빗자루의 손잡이 부분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재활용의 아주 좋은 예인 것 같습니다.

나무로 된 스플린터 바이크의 디자인팀은 이 자전거가 나무자전거의 최고 속도 기록을 깰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 자전거를 탈만한 매끄러운 도로나 트랙이 준비되지 않아서, 실제로 아무도 승차하지는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래도 조만간 날렵함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디자인의 스플린터 바이크의 주행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Via engadget
Source Splinter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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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자전거 Alpha Bike Concept

카테고리: 기타, 바이크, 과학-기술

공을 던지는 로봇인 Phillibot이 시구에 실패하여, 체면을 구겼던 UPenn(University of Pennslyvania)이 이번에는 체인이 없는 자전거를 선보였습니다. 미국에서 자전거를 타기 좋은 도시로 손곱히는 필라델피아의 학교에서 나온 시제품이라 더욱 눈길이 가는데요, 제목은 Alpha Bike입니다.

Penn의 공대 학생들이 디자인한 이 제품은 구동시스템을 완전히 내부로 숨겼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픽스트 기어(픽시자전거처럼 고정기어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또는 여러 개의 기어를 조정할 수 있는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기적으로 조정되는 클러치(Switchable Integrated Free-Fixed Transmission: SWIFT)를 이용하여 손쉽게 변환할 수 있도록 고안된 스위치는 단순함 덕분에 더욱 돋보여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전기적으로 조정되는 클러치 역시 자전거의 프레임 안으로 숨겨서, 내구성과 디자인의 깔끔함을 더한 것 같습니다.

앞바퀴의 허브에는 드럼브레이크가 장착되어 있는 것 이외에도, 전기발생장치(daynamo)를 장착되어 앞서 말한 전기적 장치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뒷바퀴의 허브에는 3가지 스피드의 기어세트가 장착되었고, 이는 당기고 미는 단순한 케이블에 의해 작동된다고 하네요. 일단 움직이기 시작하면(앞바퀴가 움직이게 되면), 탄소섬유재질로 된 핸들바에 장착된 LED 스크린이 켜지고, 시간과 속도 등의 여러 정보들이 표시되고, 자전거를 이용한 데이타는 SD카드에 저장됩니다. 아직까지는 시제품 형태의 자전거이긴 하지만, 과학과 디자인 그리고 실용성이 잘 맞아떨어진 미래형 자전거의 컨셉이 아닌가 합니다.

Via engadget
Source Wired

배터리 수명이 향상된 Yamaha 전기 자전거 출시!

카테고리: 바이크


전기 자전거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페달을 밟는 것일텐데, 이번에 이 분야 최고의 기술자가 이 문제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입니다. 이 소식은 바로 Yamaha 모터스의 PAS CITY-X와 PAS CITY-C, PAS Compact로 배터리의 효율이 이전 제품보다 두 배나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이 세 종류의 전기 자전거는 사람이 힘을 들이지 않고 한 번의 충전으로 16km ~ 24km 거리를 운행할 수 있으며, 생활권이 비교적 좁은 지역에서는 유용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세 종류의 전기 자전거는 일본에서 5월 20일에 출시를 예정이며, 각각의 가격은 CITY-X가 ¥106,800(약 140만원)이고 City-C와 City-Compact가 ¥103,800(약 136만원)입니다. 비록 이번 제품이 배터리 수명과 전체적인 업그레이드가 되긴 했지만, 전기 자전거와 우리 삶의 만남은 좀 멀게 느껴지는군요.

Via Engadget
SourceYamaha

익스트림 스포츠를 위한 스파이 카메라, Contour Plus

카테고리: 캠코더-디지털카메라, 바이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즐거움이고 위험한 일을 즐기는 분이라면, 사용하는 헬멧에 작은 카메라를 장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 Bike Rumor에는 업계 최고인 Contour에서 곧 출시 예정인 POV 카메라, Contour Plus가 소개되고 있어 마니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전문 자전거 기술자가 장비를 테스트하면서 쓴 것으로 기존 ContourGPS에 HDMI 포트가 추가되어 향상된 이미지와 30도 더 넓은 170도의 화각을 가진다고 합니다. 또한, Bluetooth 통신 장비가 장착되어 자신의 모습을 iPhone viewfinder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멋지게 질주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Contour Plus는 현재 자세한 출시 일정이 없지만, Bike Rumor는 두 달 안으로 출시될 것을 짐작하고 있습니다.

Via Engadget
Source Bike R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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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로 구동되는 전기 스케이트 Skataz 등장 ! (동영상)

카테고리: 기타, 교통, 바이크


단거리 이동수단으로 다양한 탈 것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모터로 구동되는 전기 스케이트가 공개되었습니다. Skataz 라고 불리는 이 전기 스케이트는 신발을 갈아신을 필요없이 신은 채로 고정시켜 타는 방식입니다. 350 watt 모터로 구동되어 시속 22 km/h로 달릴 수 있으며, 모터는 한쪽에만 장착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직 정식으로 생산되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정식으로 출시가 된다면 스케이트 마니아들에게는 또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로 보입니다. 전기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은 동영상으로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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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es, Bosch, NuVinci가 합작한 e-bike 등장

카테고리: 교통, 바이크


e-bike는 전력과 인력으로 구동되는 자전거로 평소엔 인력을 주행하지만, 때론 전기로 충전된 모터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력만으로 약 60km/h를 낼 수 있으며, 동시에 페달을 밟는 즐거움까지 제공하고 있어 자전거 애호가에게 사랑받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Gates, Bosch, NuVinci 세 회사가 합작한 e-bike 제품이 등장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적 자전거 브랜드로 유명한 세 회사는 자전거의 각각 카본 보디 프레임, 배터리와 콘트롤 시스템, N360 무한 변속기 부분을 나누어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동으로 주행 중 조작에 따라 4단계로 전력 구동방식을 택할 수 있도록 편리함도 제공합니다. e-bike는 현재 $3,680 - $4,530(약 4백10만원 - 5백10만원)의 비교적 고가로 알려지고 있으며, OEM(주문자상표 부착생산) 방식으로 Le Tour에서 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거리가 멀고 힘들어서 자전거로 출퇴근을 포기한 분들에게, 가격만 적당하다면 유용한 제품으로 생각되는군요.

Via Engadget
Source Gates

Fremont Motors, 전기스쿠터 Fido의 프로토타입 공개 (동영상)

카테고리: 바이크, 친환경


대부분의 스쿠터들은 대개 일반적인 평범한 모양새를 지니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시애틀 소재 스쿠터 제조업체인 Fremont Motors가 좀 색다른 디자인의 전기 스쿠터, 'Fido'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눈길을 끄는 디자인으로 선보인 이 스쿠터는 앞 뒤 모두 같은 크기의 바퀴를 지니고 있으며, 각각의 바퀴는 쉽게 분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안장 아래에 위치한 배터리의 경우 탈부착이 상당히 편리하여, 손쉽게 충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 케이스 경우에는 스쿠터에서 분리하여 백팩처럼 메고 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성능적인 면에서는 완충시 35마일(56 킬로미터)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최고 속력은 45mph(73kph)에 달한다고 합니다. 아직 프로토타입 단계에 머물러 있긴 하지만, Fremont Motors는 이 전기 스쿠터의 한정판을 내년 3사분기에 출시할 계획에 있으며 예상 가격은 $5,000(560만원)이라고 합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전기스쿠터 Fido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미리 확인해 보세요.

Via Engadget
Source KING5.com, Fremont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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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Kits, 자연의 중력을 뛰어넘은 전동식 산악자전거(Downhill Bike) 발표!

카테고리: 기타, 바이크


산악자전거의 묘미는 활강시 스릴을 즐기는데 있지만, 산 정상까지 올라가는 일은 생각만해도 정말 아찔합니다. 그런데 최근 독일 Ego-Kits팀에서 모터로 자전거를 구동하는 전동식 산악 활강자전거(Downhill Bike)를 공개했습니다. Ego-Kits에서 발표한 활강 전용 바이크 모델은 백팩에 휴대하는 배터리팩, 충전기, 컨트롤러 모듈, 페달(crankset), 체인 그리고 배터리 충전 계기판이 달린 트위스트 그립(오토바이나 자전거처럼 손잡이를 비틀어 가속기를 조절하는 방식)과 함께 1200와트 알루미늄 모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알루미늄 모터를 비롯 장착된 여러 장비로 여러분은 산에서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정상을 점령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가격과 판매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그 동안 출시된 여러 전동방식 자전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장치라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Via BeSportier
Source Ego-K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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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같은 하이브리드 전기 자전거 M55 Beast 출현 !?

카테고리: 교통, 바이크, 과학-기술


전기 모터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자전거 하면 Sanyo의 바구니를 달고 동네에서 편히 즐기는 전기 자전거를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여기 소개하는 M55 Beast는 짐승(?)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완전히 다른 접근의 디자인으로 탄생한 하이브리드 전기 자전거입니다.

마무리하지 않은 거친 질감의 금속, 티타늄, 그리고 카본 화이버를 섞어서 만든 프레임이 눈길을 끕니다. 프레임 안에 들어 있는 전기 모터는 통해 최고 60km/h가 넘는 속도를 낼 수 있고, 한 번의 충전으로 120km까지 운행할 수 있는 뛰어난 성능을 지녔다고 합니다. 특히 페달을 이용해 달리다가 운전자의 힘이 부족할 때를 감지해 힘을 더해주는 역할을 하는 전기 모터는 산악 및 오프로드용 하이브리드 전기 자전거로 개발된 M55 Beast의 심장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혹시 너무 튀는 디자인이 아니냐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는데요. 바로 이런 점이 이 자전거의 또다른 매력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11월초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SEMA 모터쇼를 통해 처음 데뷔(?)한 M55 Beast는 곧 배송을 시작할 예정으로 선주문을 받기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주문을 통해 제작되는 한정판 자전거인 만큼 자세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 짐승(?)같은 전기 자전거에 관심이 있으신 아래 이미지 갤러리와 웹사이트를 살펴보시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Via Likecool
Source M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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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여행도 거뜬하다! 두 배로 오래가는 Brammo Enertia Plus (동영상)

카테고리: 교통, 바이크, 친환경


Brammo사의 Enertia는 시장에서 판매된 최초의 전기 오토바이로 현재도 활발히 판매하고 있는 모델입니다. Brammo는 이번에 더 나은 성능과 낮은 가격으로 업그레이드한 Enertial Plus를 발표했습니다. 작년에 엔가젯을 통해 성능 테스트를 해봤던 이전 모델인 Enertia는 $11,995(한화 약 1,350만 원)의 가격에 한번 충전으로 40마일(약 64km)을 갈 수 있었는데요. 새로 나온 Enertia Plus는 더 낮아진 $8,995(한화 약 1,020만 원)의 가격에 두 배 길어진 80마일(약 128km)을 갈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충전에 갈 수 있는 거리가 두 배 길어진 것을 제외하고 324파운드(약 146킬로그램)의 무게와 301lb/ft의 토크 등 다른 사양은 이전과 같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처럼 여행용 가방(옵션)을 달고 멀리 가보는 것도 좋겠지만, 주로 여유 있게 도심에서 출퇴근용으로 사용하기에 알맞은 모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미 이전 모델인 Entertia를 가지고 계신 분은 추가로 $2,500(한화 약 280만 원)의 할인가격에 새로운 모델을 사실 수 있다고 합니다.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것은 물론 더 나아진 성능과 낮아진 가격의 Enertia Plus는 기존의 이용자를 포함한 더 많은 대중에게 호응을 받을 것이 기대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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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전기로 달리는 전기 스쿠터 Mini Scooter E 발표

카테고리: 교통, 바이크, 과학-기술


BMW가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디자인의 전기 스쿠터 Mini Scooter E를 발표했습니다. BMW가 자랑하는 Mini Cooper의 디자인을 계승한 Mini Scooter E는 복고풍 디자인과 휘발유대신에 plug-in을 통해 충전한 전기를 동력원으로 사용합니다. 3가지의 서로 다른 색상으로 발표된 이 전기 스쿠터는 리튬 이온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전기로 구동하는 전기모터를 동력장치로 이용합니다. 이 스쿠터에는 여러 감성적인 장치들이 달렸는데요. 스마트폰을 꽂는 도킹 스테이션이 있고 여기에 스마트폰을 꽂는 순간 스쿠터의 잠김장치가 풀려 시동을 걸 수 있다고 합니다. 또, GPS 소프트웨어를 통해 주변의 다른 Mini Scooter E를 감지하여 서로 지나치게 될 경우 헤드라이트를 깜빡거리는 시스템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마이크로폰과 헤드폰이 들어 있는 헬멧을 통해 주행 중에 음악을 듣거나 손을 사용하지 않고 전화통화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BMW는 이 스쿠터의 가격을 정확히 밝히지 않았는데요. 예상 가격은 보통 스쿠터보다 훨씬 비싼 미화 6,000달러를 (한화 약 690만 원)를 넘어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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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 산요, 전기 스쿠터 e-Let's 개발 완료

카테고리: 기타, 교통, 바이크


최근 친환경적인 움직임에 발맞춰 태양을 이용한 태양광 에너지, 전기 자동차 등의 발표 소식을 자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스즈키가 개발한 전기 스쿠터를 발표했습니다. 이 전기 스쿠터의 공식적인 명칭은 e-Let's로 스쿠터에 사용되는 배터리는 산요와 같이 개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스즈키의 발표에 따르면 이 전기 스쿠터는 고성능 제어회로를 결합하였고, 설계시 효율적인 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어 불필요한 부품 등을 감소하여 무게도 배터리를 포함하여 74kg으로 많이 줄인 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특히 전기 스쿠터 구동에 핵심이 되는 전기 모터 부분은 가솔린 엔진과 비교하여 적은 무게, 무소음, 저진동, 무배출 배기가스로 환경을 보호하며 부드러운 가속력이 장점입니다.
배터리는 산요가 개발한 리튬 이온 배터리로 충전시 전용 충전기 사용과 구동되는 전기 모터 사용에 적합하도록 특별히 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충전시에는 일반 가정용 전원을 통해 충전할 수 있고, 완전 충전시까지 약 4시간이 소요되며, 완충된 배터리로
30km 정도 이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전기 스쿠터는 한 명만 탑승할 수 있게 설계 되었으며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경우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 자동차에 이어 전기 스쿠터도 개발이 되었는데 앞으로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Source : fareast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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