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출시를 앞둔 전천후 스케이드보드 Scarpar

산에서도, 눈위에서도 도로에서도 자유롭게 보딩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인데요, 28마력의 힘을 내는 1.5킬로와트의 DC모터를 장착한 Model X와 2개의 750와트의 모터를 장착한 Model S(최대 18마력)의 두 종류가 판매될 예정입니다. 현재 $500(Model S), $600(Model X)를 내고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배송되는 시기는 오는 12월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12월에는 $2,800(Model S)(약 300만원), $3,800(Model X)(약 4백십만원)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로토타입의 Scarpar가 구조를 그대로 보여주는 멋이 있었던 것 같은데, 당시 렌더링 이미지에서도 약간 걱정스러웠습니다만, 양산형은 다소 투박해보이는 것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Scarpar 하나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모두 즐길 수 있다면 멋질 것 같습니다. 어서 YouTube에 Scarpar의 시승동영상들이 업데이트되었으면 하네요. Scarpar가 궁금하신 분들은 첨부된 Scarpar 프로토타입 주행 동영상을 확인해보세요.
Via engadg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