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판매로 '윈도우7'을 반값에? 일본에서 이틀만에 완전 매진!

일부에서는 "애초부터 소량만 준비해놓고 품절 마케팅을 벌이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있지만, 이번 윈도우7 예약판매의 경우 각 점포당 상당한 수량이 공급됐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언론에선 예약판매를 통해 총 3만 카피가 판매되었다고 보도됐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현재 Amazon.com 등을 통해 Home Premium $49.99, Professional $99.99 등 일본보다도 더욱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계속 예약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국내에서도 윈도우7 업그레이드판의 반값 예약판매를 진행한다면 엔가젯 코리아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얼마에 구입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